최근 버거가 좋아져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먹고있는데
인상깊었던 버거집을 말해볼까 한다
먼저 타카푸나에 Benny's American Burger Takapuna 인데 여기는 진짜 맛있다 미국식 버거인데 맛있는걸 보면 난 아마도 미국식 버거를 좋아하나보다. 여기는 버거도 맛있고 감자튀김에 그레이비소스를 올린 푸틴도 맛있다. 여기는 진짜 맛있..
두번째로 밀포드에 GOOD TOWN BURGER SHOP. 여기도 미국식(?) 버거이고 여기는 데리버거가 시그니쳐인데 이름을 데리버거가 아니고 불고기버거로 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좀 아쉬운 곳이다. 뉴질랜드 사람들 대상이니 데리야끼에서 온 데리 보다는 한국에서온 불고기가 더 좋았을텐데.. 아무튼 달달한 소스가 올라간 데리버거를 좋아한다면 한번 가볼만 하고 여기는 치킨텐더가 기가 막힌다. 염지도 잘했고 튀기기도 잘 튀겨서 겉바속촉에 부드럽게 맛있다.
나는 smashed버거를 좋아하나보다. 마이야르를 좋아하니 당연한건가?
아무튼 오클랜드 북쪽에서 버거맛집을 찾고계신분들은 한번쯤 가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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