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위위키 2022.06.09 01:23

    안녕하세요, 우연찮게 이 블로그를 발견하다가 너무 반가워서 글로 올립니다. 올리신 글 보니까 빅대에서 DBA로 계신걸로 보여서요! 제가 사실 빅대 졸업하고 한국에 들어왔다가 저도 dba가 되고싶어 오라클 자격증 따고 db엔지니어로 있다가 지금은 시스테운영쪽에서 일하고 있어요! 뉴질랜드가 너무 반갑고 제가 가고 싶었던 길도 겹치는게 많고 너무 반가워서 글 남깁니다!! 혹시 개인적으로 연락할 수 있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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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_blog 2022.06.14 02:11 신고

      안녕하세요 ^^
      개인적으로 연락하셔도 됩니다. https://open.kakao.com/o/s86qc6ke 카톡방에 들어오세요. 저도 한국에서 디비엔지니어를 했었기에 공감대가 좀 있을것 같네요. 조금 더 일찍 연락해주셨다면 최근들어온 신입DBA 자리가 키위위키님 자리였을수도 있었을텐데 아쉽네요. 그 직원이 너무 몰라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거든요..... 빅대 DBA 자리가 진짜 안나는데 공고나오면 한번 서류 넣어주세요 높은확률로 붙으실수 있을거에요. 나머지 이야기는 카톡으로 하시죠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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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모 2022.02.21 16:31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기술이민에 대해 알아보다 올려주신 정보가 도움이 되어 보게되었습니다.
    저희는 뉴질랜드와 캐나다 사이에서 사실 고민중인데요.
    현재 모바일 하드웨어 개발일을 한지 10년정도 되었는데 경력은 있지만
    이 경력으로 취업이 과연 가능할지 사실 걱정이 되어 망설이고 있습니다. 영어는 업무정도만 가능하고 공부가 많이 필요한 상황이지요.
    잡오퍼를 받고 간다면 너무 좋겠지만 그게 어려우니 유학후이민 후에 현지에서 일을 구해야 하는게 맞지 싶기도 하구요.
    포스팅을 보다보니 뉴질랜드보다 캐나다를 적극 권하시는거 같아 처음 뉴질랜드를 생각했던 입장에서 캐나다에 더 마음이 가더라구요. (아이들때문에 뉴질랜드를 고려했었답니다)
    이런 저희 고민에 작은 것이라도 조언 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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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_blog 2022.04.01 12:02 신고

      쓰신글을 제가 너무 늦게 발견했습니다. 죄송합니다 ㅜ.ㅜ 살기좋은 국가로만 따지면 뉴질랜드와 캐나다는 쌍벽을 이루는것 같아요. 뉴질랜드에 정착을 하면 항상 호주가 눈에 밟히고 캐나다로 이민을 가면 미국이 눈에 밟힌다고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캐나다나 뉴질랜드나 크게 차이가 없으니 더 빠르고 쉽게 영주권을 받을수 있는 국가로 가시는걸 추천드리고 날씨가 사람기분에 굉장히 큰 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목표하는 나라의 날씨가 나와 잘 맞는지 확인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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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몽 2021.07.25 13:32 신고

    안녕하세요! 티스토리 시작하기전에 예~전에 웰링턴으로 이사오기전에 Opendatabase글 읽었던게 생각나서 방명록에 글 남기고가요 ㅎㅎ 드디어 방명록남길 아이디가 생겼네요! 종종 놀러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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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_blog 2021.07.25 19:47 신고

      앗 안녕하세요. 예전에 제 글을 보신것도 감사한데 이렇게 다시 찾아와 주셔서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시니 더 반갑고 감사하네요 웰링턴 생활은 즐겁게 하고 계신가요? ㅎㅎ 앞으로 소통하고 지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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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7년 이민실패 2021.07.21 20:02

    정말 많은 글 읽고 갑니다. 뉴질랜드에 대한 글이 굉장히
    많았는데 얼마나 오래 사셨고, 어떻게 이렇게 분노하시는지에
    대해서도 궁금하게 되었습니다.

    호주도 뉴질랜드 뺨 후려칠 정도로, 이민법 빡셉니다. ㅋㅋㅋ
    쉐프 기준 기술 점수 표기 55점이라는 글을 봤는데,

    "말" 이 55점이지 그 이상 기준으로 높은 사람들 위주로 뽑고,
    최대한 커트라인 턱걸이에 걸친 사람들은 최대한 딜레이시키면서
    영주권 늦게 주는 편입니다. 물론 뉴질랜드 보다 심할까? 싶기도
    하지만요... (글 읽어본 후 뉴질랜드로 가는 마음을 접었네요..)

    캐나다 쪽으로 천천히 준비 하려고합니다.
    이번 여름 보니 밴쿠버는 포기해야할 것 같고.

    시워~~~~언 한 윈저쪽이나 그런 쪽 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일 이야기해주세요 대략 5개 포스팅 읽고 가는데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앞으로 건승하시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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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_blog 2021.07.22 09:54 신고

      먼저 누추한 블로그에 관심주셔서 감사합니다.
      호주는 예전부터 이민을 위해 요리사를 굉장히 많이했었고 사실상 2009년 부터는 요리사를 시작하는게 조금 힘든 상황이긴 했었죠 제가 호주에서 워홀 할때만 해도 이제 요리 막힌다 막힌다 말이 많았거든요..
      최근에 호주에서 간호사분이 뉴질랜드와서 1년만에 뉴질랜드 영주권 취득을 하셨는데 그분도 호주 이민상황이 안좋아져서 뉴질랜드로 와 영주권을 취득하셨지만 영주권을 받은지 얼마 안되어서 호주에서 간호사들 긴급으로 영주권 빨리 처리해준다고 모집하더라구요(코로나특수).
      5년넘게 머무르고 있던 호주를 떠나자 상황이 바뀌니 그 친구는 정말 허탈해 했습니다 그런걸 보면 이민은 정말 타이밍인것 같습니다. 저도 1년만 일찍 출발했다면 벌써 뉴질랜드영주권을 받고 영주권걱정없이 살고있을테니까요.
      호주이민이 조금 우호적으로 변했다고 미디어를 통해서만 접했는데 역시 현지에 계신분들은 제가 접하는 정보와는 조금 다른것 같네요.
      현지정보와 다른점이 제가 캐나다와 연관된 미디어를 통한 경험이 혹시나 잘못 전달되어 또 다른 착오를 가져다 주지 않을까 한편으로 걱정이 되기도하구요.
      저는 호주 워홀 포함 학생으로 4년정도 있었는데요 한국가서 다시 열심히 경력 만들어서 호주는 못갔지만 지금 뉴질랜드에 나와 다시 3년이상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호주에 있을때는 어려서 사회 경험도 없었고 전략보다는 그냥 근성으로 이민을 접근했었습니다 다 실패하고 한국으로 돌아와서는 "경력없이 학교만 졸업해서 취업은 물론이고 영주권을 취득하기는 어렵구나" 라는 교훈을 얻어서 열심히 경력을 만들었습니다
      이민을 고려해서 고소득을 받을수있는 IT쪽 경력을 만들었구고 일을 하면서도 매년 호주로 다시 돌아갈 생각을 했었죠
      호주에 아는 지인이 기반을 마련해놓을테니 준비되면 와라 라고 하셨었는데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고 결국 멀어지더라구요
      매년 매년 경력을 만들면서 기회를 호시탐탐 보다가 와이프가 뉴질랜드로 가면 될것 같다는 말을 했고 제가 이것저것 따져봐도 될것 같아서 뉴질랜드로 출발했고
      코로나로 인해서 계획과 다르게 영주권취득이 지연됐지만 그래도 지금은 가능성이 90%이상인 상태로 있어서 마음은 편합니다.
      혹시나 한국을 돌아가셔도 방향을가지고 계속 바라보고 느리더라도 조금씩 나아가면 언젠간 원하시는것을 쟁취하실수 있을거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원하는것을 성취하기전까지 포기와 좌절없이 꾸준히 나아가시길 뒤에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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