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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호주 뉴질랜드 물가비교

뉴질랜드 단체방에서 항상 등장하는 토픽 호주가 더 살기 좋고 물가도 더 싸다.....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던 그 주제에 대해 알아볼까 한다 내 생각에도 호주가 더 살기좋긴한데 생활비가 싸다는 말에.. 그럴수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면 내가 시드니 시티에서 살았던 10년전쯤 살았던 그 집이 주당 700불이었기 때문 2베드 2바스 아파트가 10년전에 700불이었던 시드니가 10년 지난 지금은 얼마나 할까? 음.. 역시 내가 살았던집은 지금 1400불이 넘고 1베드 1바스가 700~800불선이다 지금부터 과연 호주가 더 싼지 알아보자 1. 생활비, 마트물가 2. 유틸리티, 전기세, 인터넷 3. 거주, 렌트 및 집가격 4. 급여, 쉐프, IT, 목수, 타일, 등등 크게 4가지 토픽으로 알아보겠다 먼저 ..

관심거리 2023.05.04

ChatGPT는 완벽하지 않다

최근 다른 IT인들과 함께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ChatGPT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여러 의견들이 나왔는데 공통적으로 chatGPT의 헛점에 대해 이야기했고 아직은 완벽하지 않다 라는 의견이 많았다 나도 완벽하지 않다는 의견에 공감한다. 코딩을 시켜보면 엉망이니 말이다. 하지만 완벽하지 않은 ChatGPT와 노는것은 좋지만 이것이 미래이고 앞으로는 chatGPT와 같은 친구들이 우후죽순 튀어나올것이 뻔하기 때문에 이제는 준비를 해야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이제 헬프데스크 같은 정해진 메뉴얼에 의거하여 상담하고 대화하는 수준의 서비스는 조만간 AI에게 그 일자리를 물려줘야하는것이 확실 해지는것 같다. 감정이 들어간 사람 NPC 보다는 진상의 감정에 동요하지않는 AI가 훨씬 더 우수..

카테고리 없음 2023.03.07

미국회사 근무 1개월

회사(집)에서 일한지 1개월 세금을 제외한 임금을 받았는데 여기서 세금을 빼려고 하니 왜 세금을 내는것을 그렇게 싫어하는지 알것 같다 노동자로 월급을 받을때는 세금을 제외한 월급이 들어오니까 잘 안보여서 그랬는지 박탈감이 크게 없었는데 사업자로 세전금액을 받아 세금을 빼려니 섭섭함이 어마어마하다 더불어 사업 첫해는 예납세라는것 때문에 세금이 두번 나가야 한다 그래서 참 섭섭한 급여를 받았고 다음달에는 조금 더 나아지는걸로. 이왕 사업자 된거 부업으로 사업을 좀 해볼까 싶기도?? 한달간 근무는 배움이 전부였고 각 나라들의 DBA들과 미팅을 할수있어서 재미가 있었다 오늘은 말레이시아, 내일은 호주 나라별 엑센트도 다르고 우리 회사 다른 SA들도 나라들이 다 달라서 러시아, 멕시코, 브라질, 이집트, 말레이시..

카테고리 없음 2023.03.05

오클랜드 생활 5일차

웰링턴 생활을 접고 웰링턴 보다 더 싼집을 골라서 오클랜드에 자리를 잡았는데 이상하게도 오클랜드가 생활비가 더 절약이 되는것 같다 안성탕면이 웰링턴에서 8불이 넘는데 오클랜드는 6불대이고 김치도 전화로 예약하고 기다리고 안해도 마트에 있다 없으면 다른마트 가면 있다.. 여러 한국식품은 오클랜드가 조금이라도 더 싸다.. 더불어 중국식품점을 가면 싼 식자재를 쉽게 구할수 있다 치킨집들도 경쟁이 많으니 웰링턴보다 싸고 다른 외식들도 웰링턴 18불대 음식이 오클랜드에서는 15불정도.. 사람많고 경쟁이 많으니 가격이 그에 맞게 내려간다 결론적으로 오클랜드가 렌트비도 생활비도 더 저렴하다...... 더불어 곱창이 먹고싶으면 차타고 15분 치킨이 먹고싶으면 걸어서 5분 먹고싶으면 먹을수 있다 돈이 있어도 못구하는 웰..

뉴질랜드 그린리스트를 정리해보겠습니다

격변하는 상황에 맞게 수시로 그린리스트가 변경되고 있습니다. 블로그글은 참고만 하시고 "https://www.immigration.govt.nz/new-zealand-visas/preparing-a-visa-application/working-in-nz/qualifications-for-work/green-list-occupations" 에서 확인을 해보시는게 가장 정확할것 같습니다. 아래는 이전내용 입니다 뉴질랜드에 "그린리스트"라는 뉴질랜드에 필요한 직종에 대해 우대를 하기 위한 리스트가 있습니다 그린리스트 티어1에 속하면 잡오퍼를 받음과 동시에 영주권을 신청할수 있고 그린리스트 티어2에 속하면 2년 일을 하고 영주권을 신청할수 있죠 그린리스트에 없어도 median의 두배(2023년 1월 기준 시급 ..

와.. 진짜 빨리 자라네?

우리 집 뒤편에 새 가족을 말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심심해서 들여다봤더니.. 어마어마하게 자란 모습을 보여주셨다 남의 새끼는 빨리 큰다더니.. 너무 빨리 큰다.. 이제 덩치가 어느 정도 되니까 어미 아비가 교대로 계속 먹을 것을 가져다 먹이는데 너무나 신기하다 두 마리인 줄 알았지만 3마리였고 눈도 못떴던 귀요미들이 지금은 날개도 가끔 펄럭거리면서 어미새가 물어다 주는 먹이는 하염없이 기다리는 것이 너무 귀엽다 너희들 이정도 속도로 자라면 나 이사 가기 전에 날아가는거 보겠는데?

관심거리 2023.01.19

타우랑가를 가볼까 했지만 오클랜드로..

다음지역선정에 고민이 많았다 사실 와이프가 제일 고민을 많이 했겠지만 아무튼 타우랑가를 가려고 했으나 타우랑가 학교들이 전반적으로 마오리 비율이 굉장히 높아서 조금 고민이 있었고 해밀턴은.. 너무 내륙이고 날씨도 문제고 학교도 좋은 학교가 적어서.... 캠브릿지는 너무 시골도시고............ 치치는 너무나 가고싶었지만 뷰잉 없이는 집계약 못한다고 해서 지원도 못해보고 입구컷.. 오클랜드 딱! 마음에 드는집이 딱! 하나 있었는데 엄청나게 이것저것 어필을 해서 다행히 그 집으로 간다 오클랜드 집 부동산이 나에게 전화를 했고 여러가지 사항에 대해 확인했다 인컴, 이사일, 가족구성원, 이사하는 이유, 거주희망기간, 레퍼런스 등등등 사실 모든 조건이 그쪽에서 요구하는것과 우리가 가진것에 거의 일치하기 때..

관심거리 2023.01.16

귀여운 손님

언제부터 였을까? 우리집에 작은 가족(?)이 살기 시작했다 최근에 코로나에 걸려서 집에오래있었던 탓일까? 평소에는 아무것도 없던 우리집 뒷뜰에 있는 나무 사이에 어느세 짠! 하고 새 가족이 살고있었던 것이다 내가 처음 발견했을때는 어미새가 먹이를 새끼 입에 넣어주고 있었는데 어미를 향해 입을 크게 벌리면서 서로 입 크기 자랑을 하는 모습을 보고있으니 경이롭기까지 했다 이후로 조용 조용히 길을 다니다가 오늘은 눈을 꼭 감고 주둥이는 시큰둥한 일자로 꾹 다물고 있는게 너무 귀여워 사진을 찍었는데 너무 귀엽다. 너희들 다 자라서 훨훨 날아가는건 못보겠지만 많이먹고 무럭무럭 자라라!

관심거리 2023.01.16

새 회사와 계약까지 완료

현 직장의 노티스가 1달이고 새 직장 출근일을 계산하기위해 현 직장에 빨리 퇴사를 알리고 새 직장에 입사를 희망 했는데 사직처리는 엄청 빨리 되었고 입사처리는 굉장히 느렸다 고용계약서를 3일을 넘게 기다렸는데 오퍼를 철회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살짝 불안했던 건 안 비밀.. 어쨌든 오늘 새 회사에서 연락이 왔고 계약을 무사히 마쳤다 docusign를 통해서 사인을 했고 미국 tax 관련 서류인 W-8 BEN-E를 작성해서 고용주에게 전달을 했다 W-8 BEN-E는 법인용인데 왜 이걸?이라고 물어보시는 분이 있을까 봐 말씀을 드리면 세금 관련 문제로 인해서 나는 뉴질랜드에서 법인을 만든 상태로 조금 계약이 복잡하게 되어있다 실리콘밸리의 비싼 세금을 회피하기 위한것 같은데... 뉴질랜드 세금이 더 비싼건 안..

네이버 지식 스니펫 뭐야???

나는 블로그에 레퍼럴을 가끔본다 사람들이 어떤 검색어로 들어오는지 궁금해서가 이유인데 오늘은 특이하고도 재미있는걸 봐버렸다... 네이버 지식스니펫 이라는건데 공교롭게도 내 이민점수 계산글이 뙇 올라와있는게 아닌가.... 좀 정성들여 쓰기는 했는데 네이버가 알아주다니!!! 하지만... 과거의 정보이기 때문에 사실 추천하면 안되는 글이긴 하다 점수만 160점에서 180점으로 두고 보면 볼만한 글인건 사실이니까.. 네이버가 무언가를 시도하기는 시도하나 보다 네이버 블로그가 아니고 티스토리글을 메인 제일 위쪽에 올려주는걸 보니 나름 공정성도 갖춘 무언가 일것 같은데 네이버 화이팅! 다른 글도 좀 올려주라..

카테고리 없음 2023.01.12

퇴사를 알렸다 빅대 안녕~

오늘은 사무실로 출근하는 날이라 매니저와 면담이 있었다 매니저와 휴가에 뭐했는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본론으로 들어갔는데 매니저가 "회사는 아직도 너를 잡고 싶어하고 혹시 새 직장에서 얼마받는지 알려주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라고 말을했는데 나는 "사실 카운터 오퍼가 올수도 있다는 생각에 시간을 최대한 미루면서 회사와 이야기를 해볼까 했지만 그 회사에서 마지막에 제시한 금액이 ***이다. 그걸듣고나서 우리회사에서 절대로 이 금액을 맞출수 없다는 확신이 들었기에 계약을 진행하기로 마음먹었다" 라고 솔직하게 말했더니 "와! 진짜 축하한다 이런말 하기 부끄럽지만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정말 좋은 조건으로 가는구나? 혹시 거기에 내 자리 하나 없을까?"라고 유쾌하게 넘어가셨다 (역시 스킬이 보통이 아니야...

최종오퍼를 받았다

사실 카운터 오퍼를 받고 전략적으로 1~2만 더 올리려고 계획하다가 현 직장에서 카운터오퍼를 받기는 시간이 좀 오래 걸려서 그냥 그 전에 다시 한번 질렀다 지금 상황은 최초연봉에서 2만 6천이 오른 상태인데 다시 한 번 3만 불 정도 더 올려서 오퍼를 드렸다 다른 IT professional 들이랑 이야기도 해보고 알아봤는데 좀 더 받아야겠다고.. 그랬더니 하루만에 답장이 왔고 그 내용은 "너한테 pay가 매력적이었으면 좋겠다 더불어 직장동료들에게 받은 긍정적인 피드백을 고려할 때 한달에 **을 주겠다" 와우.. CEO형님은 내가 제시한 오퍼보다 뉴질랜드 달러로 만불을 더 올렸다 (직장동료님들 감사드립니다) 어? 내 계산이랑 다른데... 사실 3만 올리고 비싸다고 하면 1만 내려서 최종 2만 올리는 걸로..

주사위는 던져졌고 나는 이제 둘의 싸움을 구경해야겠다.

일단 미국회사에서는 가오퍼(?)를 받았고 이직하려는 회사는 크리스마스 연휴가 없어서 뉴질랜드 크리스마스 연휴기간에 내 레퍼런스들과 통화를 원했다. 중간중간 계속 연락이 오고 급해보여서 시도는 해보겠지만 휴가기간에는 연락해서 불편하게 안하는것이 암묵적인 룰이라 가능하지 않더라도 양해 부탁드린다고 해놨기 때문에 이직하려는 회사도 그부분에 대해서는 이해를 한 상태. Reference를 받기위해 매니저와 같이 일하는 시니어 DBA에게 메시지를 돌렸다. 이것으로 회사에 내가 이직을 할수도 있다는것이 간접적으로 알려진 상태이다. 사실 한국에서 이직을 하려고 확실한 오퍼가 나오기도 전에 직장상사와 매니저에게 다음회사를 위한 레퍼런스를 해달라고 부탁하는것은 사실 짤라달라고 말하는것과 같은데 해외에서 처음으로 이런짓(?..

확실히 미국오퍼는 한번에 오케이 하면 안되는구나

최근에 실망했던 오퍼를 거절하고 하염없이 시간을 끌었더니 CEO형님이 똥줄이 타셨는지 더 좋은 조건으로 다시 한번 제안해 주셨다 역시... 미국은 첫 오퍼가 미니멈이구나.. 되면 좋고 안되면 말고 식으로 찔러보다 보다 유튜브로 이것저것 알아보지 않았다면.. 이번 오퍼는 지난번 오퍼보다는 2만 6천 불 정도 더 오른 금액의 오퍼가 왔고 그래도 아직까지는 조금 애매하다 도대체 얼마나 후려쳤으면 가만히 있는데 2만 6천불을 올려줍니까요? 현 직장에서 받는 연봉 보다야 한참 높지만 병가 무제한, 각종 베네핏, 홈론 베네핏, 짤릴걱정 없는 안정성을 생각하면 아직까지는 눈이 돌아갈 만큼의 만족스러운 오퍼가 아니기에 조심스럽게 시간을 조금 더 달라고 하고 시간을 조금 더 끌어볼 예정이다.. 레퍼런스 핑계로 현 직장 ..

뉴질랜드 이민 2022 그린리스트에 관해

그린리스트는 모두가 아시다시피 3가 항목이 있습니다 Straight to Resident Visa (green list tier 1에 속하는 직군의 잡오퍼를 받음과 동시에 영주권 신청가능한 방법) Work to Residence Visa (green list tier 2에 속하는 직군의 잡오퍼를 받고 2년 근무하고 영주권 신청 가능한 방법) Highly Paid Residence Visa (green list에 속하지 않지만 median의 두 배를 받는 고소득 직장에 근무할 경우 영주권 신청 가능한 방법) 단순히 뉴질랜드에 엄청 필요한 직군은 바로 영주권을 신청가능하게 해 주고 약간 덜 필요한 직군은 2년 동안 뉴질랜드 사회에서 문제없이 일을 할 수 있다면 영주권을 신청가능하게 해 주고 혹은 뉴질랜드가 ..

실리콘밸리 ****** 기업에 합격은 했으나..

오늘 CEO형님과 마지막 미팅을 했고 결과는 합격 근무조건 확인하고 주말에 일을 할 수도 있으며 일과시간 이후에 전화를 받을 수도 있다 더불어 매일 5시간은 온라인 상태로 언제든 연락이 가능해야하고 나머지 2시간은 마음대로 자율이라는 조건 원격근무에 이정도면 오케이인데 그런데 말입니다... 불러주시는 연봉이 영.... 내가 필리핀에있는 걸로 착각하셨나? 인도에 있는걸로 착각하셨나? 아무튼 섭섭한 연봉에 말을 이어갈 수가 없었다 어... 음.... 아........... 섭섭한 마음을 계속 표현하고 이 정도 금액은 not interesting 하다고 말씀을 드렸고 CEO형님은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다시 이야기해보자고 하셨다 면접은 그렇게 깐깐하게 보더니만 섭섭합니다 형님 저는 입사하면 완전 개같이 일할 건데..

면접이 끝일까? 기대했는데 아니구요

오늘은 크리스마스 미국은 크리스마스이브 오늘 아침 기상은 CEO 형님의 이메일과 함께 시작이 되어버렸다 내용인즉슨 미국에 있는 직속매니저와 유럽에 있는 CRO선생님과의 인터뷰 결과가 좋았고 본인과 인터뷰를 한번 더 보고 싶다는 것 더불어 레퍼런스 체크를 위해 전화통화를 10분 정도 할수있는 사람들의 컨택인포를 달라는 것 CEO형님 벌써 미팅을 5번 했고 그중 3번은 CEO선생님이랑 했는데 또 한다고요??? 와........................................... 업무 프로세스가 불필요하게 길고 비효율적이면 화가 많이 나는 한국사람으로서 불만이 가득해졌다 어쨌든 이제 채용프로세스의 마지막이 아닌가 싶은데 예상으로는 연봉이야기를 하거나 기술면접을 심화버전으로 한번 더 하지 않을까 하는..

이제 면접은 끝일까???

오늘아침 면접을 마치면서 참 좋은 기분이 들었다 면접이야기를 하기 앞서 면접 전에 이런저런 유튜브를 보고 면접에 들어갔는데 면접 시작 10분 전에 본 유튜브영상이 너무 기억에 남아서 공유를 하고자 한다 링크는 이거고 https://www.youtube.com/watch?v=IcRJCAz0W2w 해당유튜브가 내 머리속에 발상의 전환을 가져다주었다. 지금 혹은 미래의 면접을 할 때 많은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너무 많았고 좋았다. 특히나 "면접은 대화다!"가 핵심이 아닌가 생각을 해본다 면접은 대화다를 곱씹으며 면접에 임했고 오늘의 면접은 business쪽의 임직원(CRO) 분과 면접을 했는데 비즈니스 쪽이기 때문에 상세한 기술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았고 대체적으로 일반적인 제네럴 한 내용의 면접이 진행이 되었..

이어지는 면접

자 지금까지의 면접을 정리하면 1차 제네럴 인터뷰, 기술면접 1,2,3차 까지 면접으로는 총 4번 인터뷰 횟수로는 2,3차기술면접은 한번에 몰아봤기 때문에 총 3번의 인터뷰를 했다 이후 직속상관인 매니저분과 기술 + 제네럴 인터뷰를 봤고 다음에는 CRO님과 또 면접이 있다.. 그러면 여기 까지 면접만 5번인데............. 와.................................... 솔직히 이정도는 욕을 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XX 면접 진짜 많네 더불어 중간중간 면접결과가 썩 만족스럽지 않았는데 계속 다음 면접이 진행되는걸 보면 회사측에서는 내가 마음에 드나보다 부디 이번이 마지막 면접이길 기대하고 고대하면서 중간보고를 한다 제발.. 이번이 마지막이길...

기술면접 2차 3차

미국회사는 면접이 처음이라 이렇게 길고 많이 하는줄 몰랐다. 그리고 하나 더 몰랐던것은 그 회사가 실리콘밸리에 있는 회사중에 하나였다는것............... 난 실리콘밸리면 주소에 실리콘밸리 라고 써있는줄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다(일자무식) 어찌되었든 오늘 2차 기술면접을 봤고 TCP, UDP 등등 여러가지랑 수학문제등등을 봤다 아래 사진에 있는 문제가 나왔는데 답을 알고나니 이걸 왜 못풀었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심..... 근데 도대체 이게 직무랑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요 CEO형님.. RAC가능한 오라클 DBA뽑는데 왜 저걸 물어보냐고요 ㅜ.ㅜ 어쨌거나 면접은 무사히 마치고 다음 기술면접이 있는데 일정을 어떻게 할까? 물어봐서 그냥 바로 이어서 보기로 하고 바로 3차 기술면접에 들어갔다 복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