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하는 회의는 해도해도 쉽지 않은것 같다
매번 회의를 할때마다 중요한 내용을 놓치지 않으려면 신경이 곤두서는데 1시간짜리 회의를 50분 집중하고 10분 살짝 느슨해지면 여지없이 중요한 내용이 지나가버린 경우가 몇번 있다. 진짜 짜증나는 순간이다.
그리고 액센트가 강한 나라들... 같은 단어도 multi를 멀티라고 하는 나라가 있는가하면 멀타이 라고 하는 나라도 있고 아주 각 나라별로 발음도 엑센트도 약간씩 다른데 이러면 집중력을 120%써야한다..
그래서 HiDock이라는 제품을 알았고 HiDock H1을 사려고 했다가 가격이 좀 되고 전용 헤드셋을 이용해야하니까 살까 말까 한참을 망설이고 있었다.
그러다가 HiDock H1E가 나와서 가격은 충분히 착해졌지만 여전히 휴대용은 아니고 또 다시 구매를 할까 말까 만지작 거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온 발표. 휴대용 HiDock P1이 나온다는 소식을 봤다
휴대용이면서, 내 갤럭시 버즈를 이용할수 있고 휴대용 녹음기도 되면서 회의내용을 모두 녹음해서 요약해준다
회의의 모든내용을 한글자도 놓치지 않는데 Zoom이나 Teams 등등 각종 온라인 회의부터 오프라인으로 하는 회의들도 Room모드로 녹음해서 누가 어떤말을했고 전체적인 회의내용이 어떠했는지 요약도 해준다!!!!!!!!!
이건 그냥 내가 기다리던 기능이고 난 요걸로 회의를 녹음걸어놓고 내 집중력을 60%정도로 좀 낮추려고 한다
혹시나 영어회의나 회의에 집중하는데 문제가 있어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있다면 HiDock P1를 구매고려해보시는건 어떠신지?
녹음하고 텍스트변환 해주고 여러나라 엑센트도 찰떡같이 알아듣고 회의내용을 검색해서 그 부분골라 들을수도 있으니까
회의기록의 혁신이라 생각한다.
구매는 바로 여기로 가서 구매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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