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거리 39

화이자 백신 2차 맞음!

2차를 맞기전에 겁을 너무 많이 먹었다 미디어에서 계속 떠들어대니 겁을 먹을수밖에 그래서 1차까지만 맞을까 하는 고민이 있었는데.. 심지어 백신맞기전에 매니져한테 나 2차맞으러 가는데 죽으면 못돌아와 라고 했더니 "don't die"라고 ㅎㅎㅎ 어쨌든 맞으러갔고 맞고나니 너무나 멀쩡하고 오히려 1차보다 팔이 덜아프다 1차는 왼팔아픈것이 5일정도 갔던것 같은데 2차는 2일만에 팔아픈게 끝나고 팔을 정상적으로 휘두를수 있게되었다 부작용이 적은것에 감사해야겠다 면역력이 약하면 백신에 덜 반응 한다던데 면역력이 약한가..? 안그래도 몸이 안좋은것 같아서 영양제를 먹고있는데 꾸준히 먹어야겠다 아무튼 2차백신도 꼭 다 아픈건 아니다 나는 이제 백신을 맞았으니 치료제를 기다리겠다 부스트샷은 안맞을거다 부작용이 무서우..

관심거리 2021.10.02

이상하게 줄어들지 않는 확진자

8월 18일부터 지금 9월 19일까지 한달이 넘게 4단계 락다운을 하고 있는데 작년과는 다르게 확진자 숫자가 빨리 줄어들지 않고 있다 작년 4단계때 우리 지역 같은 경우 레벨 4 임에도 불구하고 마스크를 안 하는 키위들이 절반이 넘었는데 지금은 레벨2임에도 2/3가 마스크를 하고 있다 오클랜드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웰링턴은 굉장히 많이 한다. 분명한 건 키위들에게 마스크에 대한 인식이 많이 변했다는 것을 느낀다 정말 깜짝 놀랄 정도로 많이 변했다 문제는 오클랜드인데 락다운이 길어지니 사람들은 지쳤고 작년 4단계의 경험이 있으니 한층 느슨해졌으며 그 느슨함으로 이번에 풀린 "낚시 가능" 때문에 장거리를 이동해서 낚시를 하는 경우도 생겼으며 낚시가 아니더라도 날씨 좋다고 지역 이동을 해서 소풍을 가는가 하면 ..

관심거리 2021.09.19

전복 가즈아!!!!!!!!!!

날이 풀려야 전복을 잡을것인데 아직은 쌀쌀해서 엄두가 안난다 최근에 알빈이 가고싶었는지 자꾸 전복이야기를 해서.... 흠... 미안하지만 그 포인트에 전복은 이미 거덜났단다 전복 작은 사이즈까지 싹쓸이해간 친구들아 좋은말할때 내 전복 돌려놔라 시티 크랩쉑에서 지나가다 만난 알빈 와이프도 제발 알빈 데려가서 전복좀 잡아오라고 했었고 최근들어 자꾸 이야기를 하니 조금 부담스럽다 어쨋든 전복시즌을 기다리면서 전설의 플라스틱 전복칼을 얻으려고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로워헛에 있는 sport world에도 가보고 여기 저기 더 알아본 다음 결국은 피토니에 있는 MPI에서 전복칼을 얻어왔다 쭈뼛쭈뼛 가서 혹시 여기가 플라스틱 파우아 칼 얻을수 있는곳이 맞나요? 라고 물어보니 맞다고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더니 MPI직원분..

관심거리 2021.09.15 (2)

호주, 뉴질랜드 환율?

오! 그냥 막연하게 뉴질랜드 환율이 올라가서 내 연봉도 오르기에 싱글벙글하고 있었는데 호주 환율과 거의 다를 바 없는 뉴질랜드 환율에 눈이 휘둥그레 해졌다 호주 862 - 뉴질랜드 832 역대급인 것 같은데 거의 1:1로 맞춰지고 있는 모습이 호주가 약세이고 뉴질랜드가 강세인 건지 호주는 그냥 원래대로인데 뉴질랜드가 초강세인 건지 모르겠다 최근까지만 해도 "호주가 더 좋아"라는 생각이 가슴 한편에 있었는데 코로나를 대하는 국민들의 자세의 차이점을 보니 호주에 돌아갈 일은 없을 것 같다 락다운 4단계에서도 본다이 비치 가서 노는 그 나라는 이민으로 가고 싶지 않아 졌다(생각을 좀 해라) 더불어 마이너 한 호주라고 생각했던 뉴질랜드는 코로나를 대하는 성숙한 자세를 보고 더 좋아졌다 그 마이너한 갬성이 좋아지..

관심거리 2021.09.13 (1)

샤인머스캣? 뭐? 망고향이 난다고?

오늘 비싼돈을 내고 한국에서 뉴질랜드로 날라온 샤인머스캣을 먹었다 근데 진짜 오바하지 말자 망고향은 무슨 망고향......... 하아......... 망고를 안먹어 보신건가..? 억지로 짜내려고 짜냈는데 전혀 망고향이 안나잖아요.. 그냥 맛있는 청포도인데.. 단맛이 극대화된 포도 오히려 그 극대화된 단맛 때문에 다른 세콤한 맛이나 상큼한 맛이 감소된 밸런스가 무너진 맛인데요 선생님들.. 단거빼고는 특별함이 없어.. 그냥 깔끔한 단맛 쓴맛이나 기타 부가적인 맛은 없는데 그걸로 인해 오히려 재미없는맛 샤인머스캣? 다신 안사먹는다 차라리 첫맛은 달콤하고 씹으면서 세콤하면서 향도좋은 캠벨포도가 더맛있다 아무리 봐도 샤인머스캣은 마케팅의 승리인듯

관심거리 2021.09.09

호주와 뉴질랜드의 차이

최근 호주의 코로나 확산 소식을 들었고 말안듣고 마스크 안쓰고 방역수칙 안지키는 호주의 소식을 들었다 이전까지는 크게 몰랐지만 호주는 뉴질랜드에 비하면 와일드하고 말을 안듣는것 같다 뉴질랜드는 락다운하라고 하면 말 잘듣고 통제 잘따랐는데 이런말 하기는 뭐하지만 호주는 철부지 청소년같고 안타깝다 호주와 뉴질랜드는 너무나 닮아있다고 생각했지만 착각이였던것 같다

관심거리 2021.08.16

카운터 오퍼라고 들어보셨나요?

와.. 오늘 와이프가 카운터 오퍼라고 들어봤냐고 물어봐서 처음듣는 용어라 조금 조사를 해봤더니 카운터오퍼는 내가 다니는 회사에 퇴사 혹은 이직 의사를 밝히면 회사에서 이직하려는 회사보다 더 좋은 조건으로 회사에 남아있길 제안하는것으로 "독이든 성배"라고들 말하면서 그 단점에 대해 언급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HR부터 면접관 회사 윗 직급 등등 그들의 말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은데 내 생각과 많이 달라 그에대해 야이기 해볼까 한다. 사회생활에 도움이 될수도 지금의 연봉에 몇백이 더 오를수도 있으니 참고해서 잘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다. 몇몇이 말하는 카운터 오퍼의 문제점 1. 카운터 오퍼를 받아들여도 금방 다시 이직할자리를 찾는다 2. 배신자로 찍힌다 & 잠재적 퇴사자로 인식한다 3. 구조조정시 대상자가 될 수 ..

관심거리 2021.08.03

와... 웰링턴에서 한국치킨은 K-chicken!

이번 주말에 알게 된 한국 치킨집을 다녀왔다 파라파라우무에 있는 K-Chicken이라고 누가 봐도 한국 치킨집인 이름인데 이야.. 진짜 너무너무너무 맛있다 그냥 한국 치킨 맛이다 양념치킨도 너무 맛있고 후라이드도 바삭함이 정말 좋았다 오클랜드가 아닌 웰링턴 근방에서 한국 치킨을 먹다니 파라파라우무를 지나가거나 치킨이 생각나면 무조건 간다 진짜 맛있다 염지도 잘되어있고 (외국인은 모르겠지만 한국사람 입맛에 딱 적당한 염지로 짜지도 않고 좋았다) 튀김옷도 적당한 두께에 피시엔 칩스의 가벼운 튀김옷이 아닌 KFC 튀김옷인데 그거보다 가볍고 안 느끼한 그런? 칩스도 보면 튀기기도 정말 잘하시는 듯하다 맥도널드 칩스처럼 얇은 거 아니고 KFC칩스 크기인데 KFC칩스처럼 눅눅하지 않다 (어디 칩스 쓰세요???) 홀..

관심거리 2021.08.02

호주영주권은 어떻게 받아야 하나?

뭐 호주 현지인은 아니지만 예전 기억을 더듬고 현재정보를 더해서 호주 영주권을 어떻게 해야하나를 좀 알아볼까 한다 어제 장문에 댓글을 남겨주신 ㅇㅇ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주권은 189, 190, 482, 491, 494 비자를 통해서 나오는데 그 중 189 190 491만 알아보고 고용주 스폰이 필요한 482 494비자는 제외하도록 한다 호주도 뉴질랜드와 동일하게 EOI를 운영하고 EOI에서 조건이 충족되면 초청장이 발급되고 이후 영주권이 진행이 된다 EOI점수 기준은 65점이지만 subclass 189/491비자의 경우 다음 링크에서 직전 점수 커트라인이 어느정도인지 확인이 가능하다 https://immi.homeaffairs.gov.au/visas/working-in-australia/skillsele..

관심거리 2021.07.06

불꽃닭발

오랫만에 갔고 부주방장님을 포함 전에 일하셨던분들이 여전히 계셨다 여기는 말해뭐해 맛있다 일할때 어느순간 불냄새가 안났었는데 오랫만에 가니 불냄새가 다시 났다 그냥 내 코가 적응해서 그런것이였다 닭발도 맛있었고 아이를 위해 시켰던 팝콘치킨은 잘 염지된 한국식 치킨이였다 닭발이 약간 덜 삶아져서 뼈와살이 잘 발라지지않았던것 빼고는 훌륭 다 좋은데 여기가 메뉴가 많은 만큼 피해야하는 메뉴들이 좀 있는데 언급은 하지 않겠다 맛있다

관심거리 2021.05.02

시티 No1 치킨 / 넘버원 치킨

하... 여기는 정말......... 한국을 떠올리게 해주는 감사한맛 맨날 양념치킨이라고 하면서 고추장 넣고 개판으로 만든 소스들만 먹다가 진짜 양념치킨 양념으로된 맛있는 치킨을 먹었다 다른곳은 왜 다들 양념치킨 양념에 고추장을 넣는지... 텁텁하잖아요.. 치킨도 점수표를 만들어 볼까? 넘버원치킨은 무조건 가야하고 외국인들에게 "진짜 한국맛"이라고 말해줄수 있는 맛이다 뭐 보나마나 최고점수이고 배가 불러서 컵치킨을 먹었는데 제대로된 뼈있는 치킨을 먹어보고 다시 평가하겠다 여기는 따봉 날려줌 길게말할필요 없고 그냥 가면 됨

관심거리 2021.05.02

시티팔선 짜장, 짬봉, 탕수육

하... 탕수육때문에 갔지만 역시나 실망스러운 짜장 짬뽕 외국인들이 팔선 짜장 짬뽕으로 맛을 배운다면 K드라마를 통해 보던 그들이 먹던 짜장이 이런맛이였나? 실망할정도의 맛 이번에 천천히 음미해보니까 춘장을 쓴게 아니고 짜장 파우더를 조합해서 쓴게 아닌가 의심스럽다 비주얼은 90%짜장인데 짜장맛은 30%정도만 있다.. 실망 짬뽕도 먹을만한 수준이지만 한국에서 먹던 짬뽕을 생각하면 안됀다 이 짜장과 짬뽕을 한국에 들고가면 평균에서 한참 이하인 맛이다 전에 팔선짜장 5점준것 같은데 점수를 하향조정한다 뉴코는 춘장을 쓰긴했지만 잘못써서 좀 짜고 진하고 면도 적었는데 시티팔선 짜장은.. 이제는 못먹어주겠다 짜장면만 두고 보면 로토루아 아리수(3점), 시티팔선(3점)

관심거리 2021.05.02

소주한잔 족발/보쌈 제 점수는요?

소주한잔 족발/보쌈을 먹으러 갔지만 여기도 약간 실망 맛은 맛있다 훌륭하다 처음에 족발 조각 조그만것을 먹고 감동이 밀려왔지만 이내 두껍게 썰어진 족발로 인해 맛은 반감되었다 물론 따뜻한 족발은 썰기가 힘들기에 차가운것보다 두껍게썰어진다는 사실은 이미 알고있지만 그런 핑계로 그정도로 두겁게 썰어낸다는건 가게가 가진 따뜻하지만 최대한 얇게 썰어내는 노하우가 전혀 없다는 말이 되면서 요리잘하는 가정집수준정도 밖에 안된다고 생각한다 더불어 절인배추는 하나도 안절여지고 그냥 배추맛이나서 너무나 실망.... 쌈장은 집된장을 쓴것은 너무 좋았으나 걸죽함이없어 차라리 파는 쌈장을 쓰는게 더 좋을듯 하다(힘들게 만들었지만 플러스요인이 되지 못했다) 보쌈은 조금 두껍게 썰어진 친구들이 몇 있었지만 대체로 만족 족발두께포..

관심거리 2021.05.02

오클랜드 시티곱창 제 점수는요?

오클랜드 방문 시 꼭 먹어야 하는 메뉴 중 하나로 꼽힌 시티 곱창을 먹었다 음... 모듬곱창 + 곱창전골을 먹었는데 곱창이 질기다 요리 잘하는 사람 집에서 곱창을 대접해줘서 먹은 느낌이고 가정집 수준인듯하다 전문점에서 전문성 있게 안 질기게 잘 만든 느낌의 곱창은 아쉽게도 아니었다 더불어 우삼겹? 같이 대패로 밀린 고기가 있었는데 그것 역시 질기다 질겨 원가절감도 좋지만 우삼겹이 질겨버리면 고기를 확인안했다는건데.. 이건 좀.. 먹어보고 괜찮아서 냈다면 더 심각한 문제이고 곱창전골은 곱창이 부드러워서 전골은 맛있네?라고 생각했는데 곱창이 두 종류가 있었다 오래 끓여진 곱창 금방 끓여진 곱창 아마 손질하다가 남은 자투리나 옆구리가 터진 곱창들은 구이로 못내니까 육수에 넣어 장시간 끓이는것 같은데 그 오래 ..

관심거리 2021.05.01 (2)

오늘은 아이에게 캐나다행에 대해 조심스럽게 물어봤다

어른들이야 괜찮지만 아이들에게는 이사가 큰 스트레스로 다가올수도 있을것 같아 캐나다행을 결정하기전에 조심스럽게 물어봤다 와이프와 아이가 회사 근처로 와서 나가서 같이 밥먹으려고 가는길에 와이프가 넌지시 우리 캐나다 가서 살아보는게 어떨까? 라고 물어봤는데 아이는 의외로 "오케이"를 했다 응? 이렇게나 쉽게? 라는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미국 디즈니랜드를 갈수 있으니 좋다며 나를보고는 씨익 웃었다 참.. 순수하고 쿨하다. 너무 쿨해서 그런지 등골마저 오싹해졌다 심지어 캐나다가 미국옆에 있는것을 알고있는 너란여자...... 그래도 아이의 스트레스가 없을테니 마음은 한결 가볍다 오늘은 이력서를 몇개나 넣어볼까?

관심거리 2021.04.22

2021년 뉴질랜드 다시 코로나?

14일 국내에서 국경근무자를 통해 일가족이 영국발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일요일 오후에 회사에서는 재택근무를 권장하는 이메일이 왔고 일요일 11시59분을 기점으로 오클랜드는 레벨3, 타지역은 레벨2로 락다운을 실시했다 2월 17일 3명의 추가 감염자가 발생했고 락다운은 조금 더 길어질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 없는 일상으로 다른나라들로부터 부러움을 샀지만 락다운을 다시해야하니 정말 참담하다 오클랜드에 계시는 아는분은 카페를 하고 계신데 장사가 너무나 안된다고 하소연을 하셨는데 시골에서 스시집을 하고계신 건너건너 아시는분은 요즘 경기가 너무 좋다고 떠들고 다니시니 참 아이러니 하다 집에서 재택근무를해서 몸은 편하게 되었지만 외출에 제한이 걸리니 답답하다 이제 출근할때 대중교통이용시 마..

관심거리 2021.02.17

뉴질랜드와 짜장면

난 유독 짜장면에 집착하는 것 같다 한국에서 즐겨먹던 음식이 순대국밥과 짜장면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서민을 대표하는 음식이자 흔해서 맛있다 맛없다에 스펙트럼이 넓기 때문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애증의 짜장면.. 이번에 크라이스트처지, 퀸즈타운을 관광으로 방문하면서 치치에 도착하자마자 "코리안 누들 라운지"에 짜장 짬뽕 탕수육을 먹으러 갔다. 치치는 한국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서 놀랐는데 오클랜드, 웰링턴 3년을 통틀어서 만난 한국인들보다 치치에서 하루에 마주친 한국사람들이 더 많다고 할 정도로 많다. 진짜 완전 슈퍼 너무너무 많다. 그도 그럴 것이 웰링턴보다 작은 시티에 한국식품점이 5개 넘게 있으니 그만큼 많다는 걸 증명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다시 짜장면으로 돌아가서. 짜장, 짬뽕, 탕수육 을 주문하고..

관심거리 2021.02.02

워드프레스 사이트가 이상한 곳으로 가요!! / 해킹당했어요

와... 워드프레스 취약점 때문에 고생했다 LoveGreenPencils 라는 놈인데 최근에 변형된 형태로 돌아다니는것 같다 각종 php파일에 라는 내용을 써버리는데 사이트 접속 할때마다 이상한 피싱사이트로 redirect 시킨다.. 처음에는 index.php 와 wp-stream.php제거 wp-blog-header.php 수정 하고 룰루랄라 페이지를 열었는데 그래도 여전히 redirect를 시켰다. 그래서 grep을 해봤다니................. 대략 300여개의 파일이 감염.................................. find와 sed를 이용해서 해당 문자열을 replace하고 나서야 겨우 멈췄지만 정말 어마무시한 놈이다 위에놈을 decode 하면 아래와 같다 $a="hea..

관심거리 2021.02.01

뉴질랜드에서 비트코인하기 NZD로 비트코인 구매

뭐 비트코인을 하겠다는건 아니지만 추후에 사용을 할 기회가 있을것만 같아서 NZD로 비트코인을 구매할수 있는 사이트를 좀 알아봤다 뭐 개인적으로 한국에서 송금받을때 비트코인을 이용하면 은행보다 수수료도 적고 빠르고 시기에 따라 송금하는동안 비트코인 시세가 오르면 오히려 송금을통해 약간의 수익을 볼수도 있다 예전에는 비트코인으로 송금을 했었던적이 있는데 송금하던 도중에 20만원이 올라 기분이 좋았던 적도 있었다 아무튼 각설하고 NZD로 비트코인이 구매가능한 사이트중에 하나인 independentreserve.com을 알게 되었고 가입을 했는데 2일만에 승인이 났다 사이트는 호주기반 웹사이트이고 AUD가 기본이지만 USD NZD모두 거래 가능해 보인다 가입을 하려면 www.independentreserve...

관심거리 2020.12.0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