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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시티곱창 제 점수는요?

오클랜드 방문 시 꼭 먹어야 하는 메뉴 중 하나로 꼽힌 시티 곱창을 먹었다 음... 모듬곱창 + 곱창전골을 먹었는데 곱창이 질기다 요리 잘하는 사람 집에서 곱창을 대접해줘서 먹은 느낌이고 가정집 수준인듯하다 전문점에서 전문성 있게 안 질기게 잘 만든 느낌의 곱창은 아쉽게도 아니었다 더불어 우삼겹? 같이 대패로 밀린 고기가 있었는데 그것 역시 질기다 질겨 원가절감도 좋지만 우삼겹이 질겨버리면 고기를 확인안했다는건데.. 이건 좀.. 먹어보고 괜찮아서 냈다면 더 심각한 문제이고 곱창전골은 곱창이 부드러워서 전골은 맛있네?라고 생각했는데 곱창이 두 종류가 있었다 오래 끓여진 곱창 금방 끓여진 곱창 아마 손질하다가 남은 자투리나 옆구리가 터진 곱창들은 구이로 못내니까 육수에 넣어 장시간 끓이는것 같은데 그 오래 ..

관심거리 2021.05.01 (2)

뉴질랜드스러운 뉴질랜드

4월 28일 이민성에서는 케이스오피서가 할당되지 않은 영주권신청 서류를 철회시 신청비를 돌려줄수있다고 발표했다 www.immigration.govt.nz/about-us/media-centre/news-notifications/refund-requests-for-unallocated-skilled-residence-class-visa-applications Refund Requests for Unallocated Skilled Residence Class Visa Applications Between 1 July 2018 and 23 February 2020 (inclusive), Immigration New Zealand (INZ) allocated skilled residence class visa ..

NZ life/이민정보 2021.05.01 (2)

뉴질랜드의 어두운면

www.nzkoreapost.com/bbs/board.php?bo_table=news_all&wr_id=39338 오클랜드 퀸 스트릿 계획, 지역 기업들 법적 대응 오클랜드 카운실의 퀸 스트릿 계획에 대해 지역 기업들이 법적 대응에 나선다는 소식이다.지난해 COVID-19 발발 이후, 오클랜드 중심가인 퀸 스트릿은 왕복 4차선 중 2개 차선이 차들이 다닐 수 없 www.nzkoreapost.com 위 기사 중 발췌한 "지난해 COVID-19 발발 이후, 오클랜드 중심가인 퀸 스트릿은 왕복 4차선 중 2개 차선이 차들이 다닐 수 없도록 장벽 등이 설치되었다. 처음 이것은 일시적인 조치로 COVID-19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해 유지하는 것이라고 설명되었다. 지역 기업가들은 COVID-19이 수그러..

신체검사는 역시 오클랜드!

오늘은 오클랜드에 신체검사를 하러 올라왔다 접수할때 주소를 부르는데 bea..... are you from wellington????????????????? 이라고 리셉션에서 물어보심 왜 웰링턴에서 오클랜드로 신체검사 하러 왔냐구요????? 웰링턴은 웰링턴이였으면 어른 525불 2명 아이 175불 1명 해서 1225불 오클랜드에서? 어른 260불 2명 아이 90불 1명 해서 610불 절반이상 절약가능하고 아낀 615불로 비행기, 숙박비해도 돈이 남는다 더불어 웰링턴에서 검사를 했으면 일반검사 하루 x-ray는 다른기관가서 별도로 하루 총 2일이 걸리지만 오클랜드 시티닥터스는 뭐다? 한국간호사분들과 한국의사분이 최적화시킨 동선에 맞춰 착착착하면 30분정도면 끝난다 대신 first come first ser..

캐나다는 일단 접어두고 뉴질랜드에....

캐나다를 조사하면 조사할수록 "비"가 문제가 된다 일단은 캐나다행을 접어둬야하겠다 결론적으로는 뉴질랜드 "영구"영주권을 포기하기에는 지금 직장조건이 너무 좋은점 캐나다는 비가 너무 많이와서 삶의질이 떨어질것 같은점이 문제가 되었다 그래도 가고싶은마음은 마음 한켠에 항상 있을테니 요 몇일 캐나다 생각에 가슴이 너무 설레였다 캐나다는 다음에보자 안녕~

오늘은 아이에게 캐나다행에 대해 조심스럽게 물어봤다

어른들이야 괜찮지만 아이들에게는 이사가 큰 스트레스로 다가올수도 있을것 같아 캐나다행을 결정하기전에 조심스럽게 물어봤다 와이프와 아이가 회사 근처로 와서 나가서 같이 밥먹으려고 가는길에 와이프가 넌지시 우리 캐나다 가서 살아보는게 어떨까? 라고 물어봤는데 아이는 의외로 "오케이"를 했다 응? 이렇게나 쉽게? 라는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미국 디즈니랜드를 갈수 있으니 좋다며 나를보고는 씨익 웃었다 참.. 순수하고 쿨하다. 너무 쿨해서 그런지 등골마저 오싹해졌다 심지어 캐나다가 미국옆에 있는것을 알고있는 너란여자...... 그래도 아이의 스트레스가 없을테니 마음은 한결 가볍다 오늘은 이력서를 몇개나 넣어볼까?

관심거리 2021.04.22

캐나다 이민준비 ㅋㅋㅋ

아니 왜! 내가 캐나다 이민을 준비해야하는가!!!!!!!!!!!!!!!!!!!!! 다 뉴질랜드 때문이지 난 죄가 없다 그들이 이민자 알기를 개떡같이 알아서 그런것 아무튼 캐나다에 대한 조사가 끝났고 난 BC PNP tech pilot으로 간다 재미있는것은 BC PNP를 등록하고 추첨이 되어 영주권 신청이 가능한 조건이 되면 영주권나오기 전끼지 잡오퍼 받은 회사에 차질없이 일 하시라고 워크퍼밋이 자동으로 나온다 왜? 고용주와 피고용인이 곤란해지는 상황이 있으면 안되니까.. 그 나라와는 상당히 다른 제대로된 정책을 갖추고있는 나라인것 같다 뉴질랜드는 지원자들이 "들어가게 해주세요"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캐나다는 지원자님들 "어서오세요" 하는 상황이다 이민자를 대하는 태도부터 다른 두 나라 미리 알았더라면.....

NZ life/이민정보 2021.04.21 (10)

치사한 뉴질랜드

아.... 정말로 매번 새 정책이 발표될수록 그들의 검은 속내가 보이니 실망을 할 수밖에 없다. 이민자들이 정말 싫은가 보다 www.immigration.govt.nz/about-us/covid-19/border-closures-and-exceptions/entry-to-new-zealand/critical-purpose-reasons-you-can-travel-to-new-zealand?utm_source=Immigration%20New%20Zealand&utm_medium=Email&utm_campaign=C0045_Family_Reunification&utm_content=Reasons%20you%20can%20travel%20to%20New%20Zealand%20%7C%20Immigration%2..

NZ life/이민정보 2021.04.20 (2)

뉴질랜드 이민에 현타가 온다

호주 대신 뉴질랜드로 잘 알지도 못하는 뉴질랜드를 왔다 처음에는 환경이 좋고 아이를 키우기에도 좋아 마냥 좋았다 최근에는 뉴질랜드 정부의 정책과 이민성의 EOI중단 등 여러 방법을 통해서 "이민자를 받기 싫어요"라는 국가의 메시지를 확인하고 또 확인했다 애초에 "COVID-19때문에 EOI 추첨 중단합니다~"라는 개소리를 할 때 준비를 했었어야 하는데 나름 안정적인 직장에서 고소득을 받고있어 그냥저냥 넘어가리라 생각했었던 것 같다 지금 당장 EOI 추첨이 제개가 된다고 해도 영주권승인까지 2년이 걸릴 텐데 작년부터 EOI를 못 넣었던 신청자들이 우르르 몰려서 내 앞에 대기자들로 변한다면 영주권 심사는 3년 이상 걸릴지도 모르겠다 영주권이 왜 2년이 걸리냐면 이민성에 영주권 신청자들의 서류가 2년 치가 밀..

Electric kiwi vs Energy online

최근 energy online에서 소문 자자한 electric kiwi로 전기회사를 바꿨다 electric kiwi가 얼마나 싼지 한번 보자 라는 생각으로 바꿔봤는데 흠... 생각보다 저렴하지는 않다 장점과 단점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한다 electric kiwi는 최고의 장점 하루에 한시간 무료전기 시간이 있다 근데 여기서 문제점은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시간대는 무료1시간 사용을 설정하지 못한다 off peak에만 1시간 무료가 가능하다는 말인데 오전 6시30분부터 8시30분, 오후 4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선택이 불가하다 그러면 무료 1시간을 위해서 빨래나 요리를 9시부터 할까? 그러면 빨래끝나면 10시이고 10시에 빨래널고 자야한다 밥도 9시에해서 10시에 먹어야한다..........

이직을 하세요 퇴사하지 말고

주변에 이직을 한다며 당장 일하던 직장을 그만두는 사람들을 여럿 봤다 하... 이직은 말그대로 이직이고 퇴사하고 새로 일을 구하는게 아니다 이직은 퇴사후 구직이 아니다 절대 아니다 퇴사하고 일을 구하면 마음이 조급해서 더 나은선택을 하기가 힘들다 이직을 예를 들면 지금 연봉 7만불을 받는다고 하자 이직을 하면 연봉 6만불짜리 회사에 들어갈까? 8만불짜리로 갈까? 근데 퇴사를 하고 구해버리면 6만도 감지덕지라는 생각으로 들어갈 확률이 다분히 높다 연봉만 그런것이 아니고 내가 일을 하고 안정적인 수입이 있으면 괜찮은 회사에만 지원하고 바라보는데 퇴사를 해서 통장의 잔고가 줄어들면 전에는 하지 않던 후진회사에 들어가기도 한다 또 퇴사를 하면 내 경력이 단절되며 빠른시간안에 취업이 가능하면 "다행"이지만 아니면..

뉴질랜드는 국경만 닫은게 아니다

뉴질랜드는 노동당이 집권하고 있다 그들의 공략 중에 하나가 이민자 숫자를 줄이겠다는 것 노동당은 연 이민자 수를 2만 명에서 3만 명 사이로 줄이겠다고 말해왔으며, 한술 더 떠서 뉴질랜드 제 일당은 현재 총 이민자 수 7만 명을 1만 명으로 대폭 감소하겠다고 공언해 왔다. (참고 : hankiwi.com/?p=1652 ) 노동당은 이민문을 좁히겠다고 몇 가지 정책을 바꿨다 영주권 신청 가능한 연봉을 만든 것 하지만 그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신청자는 여전했고 공약을 지켜야 하는 노동당은 처리속도를 늦춰서 "이민자 수 감소"를 위한 방법으로 이민자를 줄이려 했던 것 같다 실제로 2020년 5월 뉴스에서 이민성이 2018년도 12월 신청자들의 서류를 처리하고 있다고 했으니 말이다 (참고:www.weeklykor..

NZ life/이민정보 2021.02.25 (1)

와.. 나한테 딱인 일자리 인데..

www.seek.co.nz/job/51608833?type=standout#searchRequestToken=f90e5b90-6d1d-4d8c-8c3f-fd71800b6728 기회가 되면 오클랜드로 다시 가고싶어서 오클랜드에 있는 일자리를 자주 보고있는데 오늘 이메일을 확인하다가 Oracle database administrator를 뽑는 자리를 봤다! 요구사항도 다 부합되고 90%이상 우대해주는 항목들도 거의 대부분 부합되기에 합격률이 높을것이라고 생각하고 회사공부차 홈페이지를 찾았는데 NTT가 "Nippon Telegraph and Telephone"였네? Nippon..... 웹페이지를 닫아버렸다 돈없어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일본 중고차를 타긴하지만 일본인 사장님을 모시기에는 내 마음이 넓지 못하다 ..

시작이 중요하다.

시작이 좋다 시작이 중요하다 최근에 "너는 처음 방향(시작)이 좋아서 잘 되는구나"라는 말을 들었다 글쎄.. 내 첫 시작은 한국식당 설거지였는데 무슨말을 하는 건지.. 두 번째가 피시방 야간 알바고, 벌이가 신통치 않아 투잡으로 하려고 잠깐 나갔었던 2-1. 치킨집, 2-2. 스시집에 3번째가 페인트일 4번째가 오클랜드 온라인세일즈관련 중소기업 5번째가 지금 일하는 직장인데 재미있는것은 지금까지 모셨던 7명의 사장님들 중에 한 분이 "너는 시작이 좋아서 잘되는구나"라고 말했다는 사실.. 그걸 보면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 맞는 것 같다 내가 3번째 페인트일을 하면서 그 정도 수준의 벌이에 만족하고 멈췄으면 지금은 페인트로 영주권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열심히 찾고 있었을 것이다 4번째 연봉 5만5천불 수준에서..

2021년 뉴질랜드 다시 코로나?

14일 국내에서 국경근무자를 통해 일가족이 영국발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일요일 오후에 회사에서는 재택근무를 권장하는 이메일이 왔고 일요일 11시59분을 기점으로 오클랜드는 레벨3, 타지역은 레벨2로 락다운을 실시했다 2월 17일 3명의 추가 감염자가 발생했고 락다운은 조금 더 길어질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 없는 일상으로 다른나라들로부터 부러움을 샀지만 락다운을 다시해야하니 정말 참담하다 오클랜드에 계시는 아는분은 카페를 하고 계신데 장사가 너무나 안된다고 하소연을 하셨는데 시골에서 스시집을 하고계신 건너건너 아시는분은 요즘 경기가 너무 좋다고 떠들고 다니시니 참 아이러니 하다 집에서 재택근무를해서 몸은 편하게 되었지만 외출에 제한이 걸리니 답답하다 이제 출근할때 대중교통이용시 마..

관심거리 2021.02.17

뉴질랜드와 짜장면

난 유독 짜장면에 집착하는 것 같다 한국에서 즐겨먹던 음식이 순대국밥과 짜장면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서민을 대표하는 음식이자 흔해서 맛있다 맛없다에 스펙트럼이 넓기 때문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애증의 짜장면.. 이번에 크라이스트처지, 퀸즈타운을 관광으로 방문하면서 치치에 도착하자마자 "코리안 누들 라운지"에 짜장 짬뽕 탕수육을 먹으러 갔다. 치치는 한국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서 놀랐는데 오클랜드, 웰링턴 3년을 통틀어서 만난 한국인들보다 치치에서 하루에 마주친 한국사람들이 더 많다고 할 정도로 많다. 진짜 완전 슈퍼 너무너무 많다. 그도 그럴 것이 웰링턴보다 작은 시티에 한국식품점이 5개 넘게 있으니 그만큼 많다는 걸 증명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다시 짜장면으로 돌아가서. 짜장, 짬뽕, 탕수육 을 주문하고..

관심거리 2021.02.02

워드프레스 사이트가 이상한 곳으로 가요!! / 해킹당했어요

와... 워드프레스 취약점 때문에 고생했다 LoveGreenPencils 라는 놈인데 최근에 변형된 형태로 돌아다니는것 같다 각종 php파일에 라는 내용을 써버리는데 사이트 접속 할때마다 이상한 피싱사이트로 redirect 시킨다.. 처음에는 index.php 와 wp-stream.php제거 wp-blog-header.php 수정 하고 룰루랄라 페이지를 열었는데 그래도 여전히 redirect를 시켰다. 그래서 grep을 해봤다니................. 대략 300여개의 파일이 감염.................................. find와 sed를 이용해서 해당 문자열을 replace하고 나서야 겨우 멈췄지만 정말 어마무시한 놈이다 위에놈을 decode 하면 아래와 같다 $a="hea..

관심거리 2021.02.01

오늘도 전복

맨날 전복글만 올린다... 와이프 10개 나 10개 잡아서 한마리는 전복라면 끓여먹고 19개만 집으로 들고왔다 손질만 한시간동안 하고 검댕이 닦아내느라 죽는줄 알았다 오늘은 항상 가던곳 말고 그 옆에 다른곳으로 갔는데 오! 더좋다 새로 찾은 포인트는 흑전복 말고 빨판이 노란 옐로우풋(사이즈 제한 8cm)도 있었다 손바닥에 올리면 이정도 크기 오늘의 아쉬운점... 성게와 전복을 노리고 갔지만 고프로에 잡힌 수많은 성게를 보지 못한점.......... 큰 게를 보았고 칼로 눌러서 거의 70% 잡았지만 순간의 실수로 놓친점.. 다음에 첨부한 영상은 봤지만 아쉽게 못잡은 게님의 영상 입니다 처음에는 크레이피쉬인줄 알았지만 자세히 보니 게 였다는.. 중앙 아래쪽을 유심히 보면 게가 움직이는게 보입니다 다음에는 c..

나이들면 머리가 굳는다? 과연 그럴까?

나이를 먹을수록 머리가 굳는다는 말이 있다 근데 막상 일을 해보면 그렇지 않다 나는 뉴질랜드에서 일을 하고 있고 나 포함 4명의 DBA가 일을 한다 DBA 중에 60세가 넘으신 분 심지어 65세가 넘으신 분이 계신데 메니져가 아니고 senior DBA를 하고 계신다 나이드신 분들께 메니져를 해보라고 하면 "난 아직 메니져를 할 역량이 안돼 못해.."라고 말씀하신다 알만큼 다 아시는데 메니져는 그만큼 쉽지 않다는 말이다 그래서 그들과 일한 시간들을 차근차근 돌아보면 "나이가 들었다고 머리가 안 도느냐?" 그렇게 말할 수 없다 오히려 내가 생각 못 한 것들을 생각해서 말씀해주시기도 하는 걸 보면 말이다 내가 60세 넘는 DBA들과 일하면서 나이에 대해서 머리가 굳는다고 느끼는 건 하나도 없다 "나이 들면 관..

뉴질랜드에서 비트코인하기 NZD로 비트코인 구매

뭐 비트코인을 하겠다는건 아니지만 추후에 사용을 할 기회가 있을것만 같아서 NZD로 비트코인을 구매할수 있는 사이트를 좀 알아봤다 뭐 개인적으로 한국에서 송금받을때 비트코인을 이용하면 은행보다 수수료도 적고 빠르고 시기에 따라 송금하는동안 비트코인 시세가 오르면 오히려 송금을통해 약간의 수익을 볼수도 있다 예전에는 비트코인으로 송금을 했었던적이 있는데 송금하던 도중에 20만원이 올라 기분이 좋았던 적도 있었다 아무튼 각설하고 NZD로 비트코인이 구매가능한 사이트중에 하나인 independentreserve.com을 알게 되었고 가입을 했는데 2일만에 승인이 났다 사이트는 호주기반 웹사이트이고 AUD가 기본이지만 USD NZD모두 거래 가능해 보인다 가입을 하려면 www.independentreserve...

관심거리 2020.12.0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