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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워홀 가려면 영어를 잘해야 하나요?

워홀이 열렸고 한국에서 뉴질랜드로 오려는 워홀러분들이 요즘 많이 보인다. 겨울(뉴질랜드겨울)에 뉴질랜드 오는 것은 말리고 싶지만 그래도 열심히 정보를 알아가며 워홀을 해보려는 사람들이 있는데 뉴질랜드나 호주 기타 영어권 국가에 관광/워홀/이민을 가려는 사람들이 항상 하는 질문이 있다. 영어는 얼마나 해야 하나요? 영어 잘해야 하나요? 영어 못하는데 워홀 가면 안될까요? 영어학원을 가야 하나요? 등등등.. 영어 관련 질문은 항상 나온다 하지만 답변이 사람마다 다르다 영어 못해도 돈 잘 벌어요 영어 못해도 사는데 지장 없어요 영어보다는 눈치가 중요해요 영어 아이엘츠 5.5 정도면 충분해요 등등등...... 위 답변을 받으면 크게 와닿지는 않는다 그래서 답을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영어는 다다익선인 것 같다 못..

드디어 영주권을 받았다

2017년도에 와서 2022년 7월에 드디어 영주권을 받았다! 영주권 확정이메일을 받고 영주권 PDF한장을 다운받으면서 만감이 교차했지만 눈물이나 감동 보다는 느린 프로세스로 진작에 받았어야하는 영주권을 늦게받아 손해본 느낌이 더 컸다 그래도 비자 연장할 필요가 없어진것은 너무나 다행이고 감사하다 영주권이 나와도 크게 바뀔것이 없어서 뭘 대단하게 하지는 않겠지만 이번주말에 맛있는거나 먹으러 가야겠다 우리가족 수고했고 고생했다!! no more visa stress

코로나의 난.. 이직타이밍은 지금이다.

한국에 휴가를 가면서부터 헤드헌터들의 연락이 링크드인을 통해서 장난 아니게 오기 시작했다 Datacom, LTV, Avavnce Consulting UK, WIPRO 등등 작년만 해도 연락이 없었는데 올해 특히 여행제한이 풀리고 나서부터 연락이 굉장히 많이 온다 지원한다고 다 되는건 아니지만 그만큼 기회가 많아졌다 여기서 지금 말하고자하는 포인트는 뉴질랜드에서 시니어급 고급인력이 이미 다른 나라로 나가기 시작했고 뉴질랜드는 그 고급인력을 붙잡아두지 못했다는 점이다. 못 잡아두는 것은 둘째치고 역대급 유출이 아닌가 싶다. 역대급으로 자리가 많으니까 말이다. RIP 뉴질랜드.. 잡아두지 못했던 이유는 이민성의 잘못이 가장 크지 않을까 싶다. 처리속도, 일관성 없는 빈번한 정책 변경이 뉴질랜드가 좋아서 와서 ..

한국 휴가와 반가운 소식

한국에 5주간 휴가를 다녀왔다! 정말 알차고 반가운 얼굴들 많이 보고 와서 행복하다 이래서 돈을 열심히 벌어야 하는건가 싶기도 하다 진짜 나에게는 잊지못할 방문이 되었던 것 같다 반가운 얼굴도 많이봤고 친척분들도 많이 봤으며 5주가 너무 짧아서 안타까웠다 우리 이선생님 박선생님 얼굴을 다시 봐서 너무 좋았는데 이선생님은 다리 빨리 나으시고 박 선생님은 살 좀 빼시고.. 내가 지금 다니는 회사가 풀원격근무 였다면 원하는 만큼 더 머무르고 올 수도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한편에 남았다 아이가 학교를 가야하니 어쨌든 힘들었을까? 아무튼 다음에는 원격으로 일하면서 자유롭게 원하는 만큼 머무르고 돌아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 이직 뽐뿌가 또 왔다. 이직병이 또 도졌다 한국에서 돌아와 첫 출근을 어제 ..

해외취업 BAU가 뭔가요?

해외취업을 위해서 구인사이트를 돌다보면 쉽게 볼수도 있는 BAU를 말해볼까 한다 BAU가 도대체 뭐지? Business as usual - 그냥 잘 작동하거나 평소에 하던일들을 그냥 하는걸 BAU라고 한다 회사에서 미팅을 한다고 하고 특별한일 없으면 그냥 오늘 business as usual이라고 하면 된다 예전에는 취업할때 BAU가 뭔지 찾아봤던 기억이 나서 이렇게 남긴다

좌절할수는 없지..

아마존은 https://www.amazon.jobs/en/ 에서 항시 모집을 한다 그래서 이력서를 넣으면 아마존 소속의 tech recruiter에게 연락이 오고 각종 인터뷰 일정이 잡힌다 그래서 사실 회사 안에서 리쿠르터들이 돌아가는 형태이다. 일반적인 리쿠르터들이 사람 꼽아 넣고 커미션을 받아가는 것처럼 아마존에서도 리쿠르터들에게 꼽아 넣으면 성과급을 주는지 모르겠지만 계속 꼽아 넣어주고 싶어 하는 그런 노력이 보였다. 그래서 나를 처음 컨택해주신 tech recruiter가 전화면접 보기 전에 "AWS Engineering Virtual Learning Series" 라고 하루에 3시간씩 3일 열리는 그런 이벤트에 초대도 해주셨다. 마치 면접을 망칠걸 예상이라도 한 것처럼 ㅋㅋㅋ 해당 이벤트의 전체..

주는만큼 일하지 말고 받고싶은만큼 일해라

인스타그램을 아무 생각 없이 보다가 주는 만큼 일하지 말고 받고 싶은 만큼 일해라 라는 말을 봤다 흔하게 보이는 명언 있어 보이게 쓴 글이었는데.. 요즘 즐겨보는 장사의 신 은현장 형님이 항상 하시는 말이기도 하다 "버는 만큼 일하지 말고 벌고 싶은 만큼 일해라"라고 항상 말하시니 말이다 장사의 신이 말씀하시는 대부분의 내용에 공감 하기에 인생 살아가는 거 장사하는 거나 일하는 거나 갖추어야 하는 마인드셋 자체에는 다른 것이 없구나 라는 마음도 생겼다 몇 년 전인가? 열정 페이로 한국이 들썩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 사건 이후로 열정 페이뿐만 아니라 "을"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을"을 보호하자 갑질을 근절하자 말 역시 유행을 했기에 인권이 개선되는 것 같은 사회의 분위기에 기분이 좋았던 기억이 있다 그 이..

아마존 전화인터뷰

역시나 연락이 왔다 어쩐지 면접이 어렵다는 느낌보다는 와.. 잘해놨네 재미있다 싶었더니 Assesement에 합격했다!! Online Application(통과) > Assessment(통과) > Phone interview(아직) > In-person Interview(아직) 이번에 합격을 하고 전화 인터뷰 가능한 날짜를 등록하라고 이메일이 왔는데 며칠 까먹고 가만히 있었더니 오늘 독촉 메일이 와서 급하게 부랴부랴 등록을 했다. 전화 인터뷰는 AWS Engineer와 함께 한다는데 팀장이 들어올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인터나 시니어급이 들어와서 아마 수준을 보고 근무가 가능할지, 가능하다면 어느 정도 수준일지 검사해보는 시간이 아닐까 싶다. 더불어 나도 모르게 성장한 영어실력을 확인해보는 아주 흥미진진한 ..

NZ life/취업정보 2022.03.08 (2)

몇년만에 보는 아마존 면접

모르겠다 와이프가 "아마존에 구인난이 있어 기본급이 올랐다"라고 말을 해줘서 아무런 계획도 생각도 없이 그냥 충동적으로 무지성으로 AWS Cloud engineer(database)로 지원했다. 솔직히 잘 안될거라고 예상을 하고 지원을 했기에 붙어야 한다 라는 간절함은 없는데 몇 시간 지나지 않아 1차 면접을 보라는 이메일을 받았다. 예전에도 그렇고 지금도 느끼는 거지만 아마존은 이력서 넣으면 무조건 면접을 봐주는 좋은 회사인 것 같다 얼마나 기대가 없었는지 7일안에 주어진 링크로 1차 면접 보라고 했는데 하기 싫어서 빈둥거리다가 4일차에 아무런 준비없이 봤다..... 성의가 없어도 너무 없지만 기술면접은 원래 가지고 있는 기술로 보는 거니까... 사실 붙어도 옮기는 절차가 복잡해서 영주권 나오면 구직하..

웰링턴 시티에 한국치킨이 또???

몇일전 Platform145을 다녀왔다 이상하게도 메뉴판 보기가 너무 힘들었다 눈에 안들어와서 앞뒤로 왔다갔다를 좀 많이했다 그리고는 Crispy, Kiwi spicy, Yummy spicy를 반마리씩 bone in으로 시켰는데.. bone in이 닭 반마리를 자른게 아니고 그냥 니블(윙&봉)만 나왔다 ㅜ.ㅜ bone-in말고 nibble이라고 쓰세요!! 실망쓰 kiwi spicy도 양념인줄알았는데 후라이드고....... 그래도 양념치킨 양념자체는 아주 맛있었다. 한국에서 어디선가 한번 먹어봤던 양념치킨 양념중에 하나 느낌이였다. 솔직히 양념 하나만 가지고 보면 zzan양념치킨 양념보다 더 맛있는데 양쪽다 양념발라진 치킨으로 비교해보면 니블이아닌 zzan이 더 맛있다. 니블을 싫어하는건 아니다 KFC가면..

뉴질랜드 이민 feat.유튜브의 순기능

최근 유튜브를 보다가 "제너럴죠엘"이라는 유튜버가 우측에 있는 연관 유튜브로 떠서 보게 되었다 보게 된 영상 제목은 "뉴질랜드 이민 3년 만에 귀국한 이유..."이었고 지인의 권유로 요리로 영주권 따고 영주권 받으면 다른 일 하려고 이민을 오셨다가 실패하고 돌아가신 케이스였다. 다른 영상들을 보다가 죠엘이 아버님도 10년 20년 전 이민 조언 듣지 말라는 말을 하셨는데 아마 계획하신 이민 과정을 진행하다가 아! 이건 잘못됐다를 느끼셨기 때문에 본인의 경험에서 우러난 것 같아 더 가슴이 아팠다. "이민 조언은 항상 최신 소식만 듣기" 명심하도록 하자. 그런데 유튜브가 정말 잔인하게도 그 옆에 "I'm Ced - 성공하고 싶은 외노자"라는 유튜버가 올린 "30살, 연봉 1억 오퍼 거절하고 뉴질랜드를 떠납니다..

한국문화의 파급력

최근들어 정말 한국어로 말을 걸어오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오징어 게임 이후로 잠금장치가 풀린것 처럼 한국어를 아는 사람들을 많이 보는것 같다. 전에는 타와에서 The Borough 라는 카페를 가서 이것저것 주문하려고 와이프랑 한국어로 이야기를 한적이 있는데 직원들이 그걸 듣더니 "안녕하세요"라고 발음도 좋게 말을 걸어주셔서 깜짝 놀랐다 이후로 어제는 테이크어웨이 음식점에서 음식을 주문하고 와이프랑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직원이 그걸 알아들었는지 "안녕하세요! 감쌉니다"라고 해주심 ㅋㅋㅋㅋ k드라마 영향 덕인지 이상하게 한국말을 잘 알아듣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 든다, 한편으로는 입조심 해야겠다는 생각도 든다 아무튼 국뽕이 차오른다~ 주모!!!

취업하기 정말 좋은 시기

최근에 새로운 주니어 DBA가 들어왔다. 이런 저런걸 가르쳐 주는데 흠... 잘 모른다 그래서 이야기를 조금 더 하다보니 6년전에 모국에서 SAP를 만진게 마지막이고 이민와서는 카페, 실버타운 등등 여기 저기서 일하면서 경력 단절이 6년 있었다고 했다. 더불어 마지막으로 만진 오라클이 9i...... 또르륵............ 어쩃든 이것 저것 가르쳐 주면서 어느정도 아는지 테스트 해봤는데.. 도통 아무것도 몰라서 충격......... 더불어 어떻게 인터뷰를 통과했는지는 더 충격....................... 원래 이렇게 입사하기가 쉬웠나? 라는 물음이 생겼다 그래서 내가 입사할 수 있었던건가? 6년 경력단절이 입사가 될 정도라면 지금 뉴질랜드 취업시장에 기술자들이 단 하나도 없는게 아닌가 ..

흑전복 잡으러 바다로갈까나~

지금 돌아보면 매년 1월쯤에는 전복을 잡으러 가는것 같다 작년에도 이맘때쯤 전복을 잡으러 갔었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갔다.이제는 전복이 냉동실에 없으면 불안해질 정도랄까. 주말에 먹을것 없으면 기름 넉넉히 넣어서 마늘넣고 볶은다음 냉동전복 썰어서 넣고 치킨스톡 넣은다음에 파스타면 넣고 전복파스타를 즐겨먹는데 1년에 3가족이 12.5cm이상되는 전복 40마리정도는 먹는것 같다. 한국기준 3미~4미 정도 되는 자연산 전복을 먹는것이다. 긴 겨울을 보내면서 냉동고에 있던 전복들을 야금야금 먹었는데 최근에 전복이 똑 떨어져서 언제가나~ 언제가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1월중에 너무너무너무 좋은 날씨가 있어서 와이프를 오랫만에 졸라서 전복잡으러 갔다왔다. 작년에 잘못된 공유로 인해서 씨가 말랐던 그 전복 포인트.. 내..

외국 자립성, 외국의 독립, 뉴질랜드만 이런가?

내가 한국에서 편파적인 미디어에 절어있어서 그랬던 것인가? 아니면 최근 바뀐 트랜드인가 조금 혼란스럽다 그 이유는 내가 알고있던 외국아이들의 독립이 사실 현실과는 많이 다르다는 점이다. 직장에서 동료들이나 매니저들과 밥먹을때 이야기를 하다보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이야기를 통해 새로 습득한 정보에 의하면 내가 알고있는 외국 아이들의 독립이 뉴질랜드 현실과는 조금 달랐다 시니어중 한분이 이번에 자식이 독립해서 집을 판다고 하시면서 부터다 나: 응? 집을 판다고? 왜 팔아? 그분: 자식 독립하는데 집하나 해주려고. 애가 나가면 큰집도 필요 없으니까 나: 어? 내가 알기로는 서양(Western)사람들은 독립할 나이 되면 집 딱 나가고 집에서 지원안받고 한다던데 그분: 대부분은 집을 팔고 자식 집 해..

매니저의 중요성

학교 방학 전에 매니저와 1:1 상담을 하다가 갑자기 2 big announcement가 있다고 해서 긴장을 하고 들었는데 하나는 방학이 끝남과 동시에 메인디비를 테스트기로 클론 떠야 한다는 귀찮은 작업이었고 두 번째는 얼마나 더 힘들일일까 생각하고 있었다 사실 DBA 3명 중에 한 명이 그만두기 때문에 일이 많아질 것을 예상했기에 두 번째는 얼마나 복잡한 일일까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화면 셰어를 해야 한다고 하더니 진급 레터와 함께 연봉이 오른 사실을 보여주면서 축하한다고 말씀해주셨다. 올해 6월에 연봉인상이 있었어서 사실 1년에 한번 연말에 하는 PDCP(Performance Development and Career Planning) 도 안한다고 매니저한테 이미 말했는데. 내가 올려달라고도 안했는데 ..

뉴질랜드 이민을 위해 새로운 전공을 선택한다?

이상하게도 최근에 이민 관련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이 3분 정도 있었고 몇몇은 뉴질랜드에서 영주권을 받을수 있는 전공이 알고 싶습니다 어떤 전공을 해야 하나요? 같은 내용이었는데 단답형으로 대답하자면 그런 건 없습니다 입니다. 지역별로 특정 직군에 대한 수요가 다르기에 같은 직종이라도 오클랜드, 웰링턴, 치치 모두 취업률이 다르기 때문이죠 그래서 하나를 딱 꼽아서 이건 무조건 영주권이 나옵니다 라고 말할수있는게 사실상 없기 때문에 뭘 공부하기보다는 경력이..... 그놈에 경력 없는사람은 어쩌라구요!! 하겠지만 어쩔수 없습니다 ㅜ.ㅜ 내 말이 신빙성이 없는 것 같아 비교적 최근에 작성된 여러 사람들의 의견과 AUT를 졸업한 졸업생의 의견을 보자면 https://www.nzkoreapost.com/bbs/bo..

"구독자" 님께 대한 답변

댓글로 쓰려다가 글로 남기는 게 더 유익할 것 같아 하나하나 짚어보려고 합니다 이민은 항상 머리로 해야지 가슴으로 하면 안 된다는 말을 먼저 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말씀하신 부분 "모든 인력을 고급인재로 채우겠다는 것은 국가 관점에서 좋은 전략이지만, 적어도 뉴질랜드에 와서 대학 졸업 때까지 열심히 공부한 학생들에게도 기회를 제공하지 않는 것이 아쉬운 부분이고요. 학비, 생활비에 투자한 것만큼의 기회를 제공해야 하는 것에 대해 뉴질랜드 정부도 고려했으면 합니다." 뉴질랜드는 모든 나라 졸업생들에게 동등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나라가 나서서 외국인 차별하세요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각 기업들이 해외 유학생 출신에 영어도 완벽하지 않으며 경력조차 없는 졸업생에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게 문제입니다. 정부가 ..

NZ life/이민정보 2021.12.09 (2)

뉴질랜드 이민방법, 어떤전공을 공부해야 하나 정리해드림

이민은 "기술이민", "투자이민"으로 크게 나눌 수 있는데요 보통 이민을 간다 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이 "기술이민"이고 기술이민은 나라에 없는 고숙련 기술자들을 해외에서 수입하는 개념으로 기술 없는 사람을 국내 대학에 키위서 고 숙련자로 키우는 것이 목적이 아닌 해외에서 이미 기술이 있는 기술자들을 모셔오는 것을 뜻합니다. 지금 기술이민은 과거와 달리 뉴질랜드에서 무언가 새로운 분야를 공부해서 영주권을 취득하기는 굉장히 힘든 상황입니다. 뉴질랜드는 과거의 경력없이 점수만 만들어서 영주권 취득후 다른분야로 빠져버리는 이민시스템의 맹점을 많은 이민자들이 사용하고 있다는걸 뉴질랜드 정부가 파악했고 (예를들어 요리공부해서 영주권 취득후 다른일 하는방법) 그런 편법을 방지하고자 무경력자가 학교졸업해서 ..

NZ life/이민정보 2021.12.06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