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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인력난

이제는 인력난이 가시화될 정도로 심각하게 시장을 흔들고 있다 설거지만 해도 시급 21불 홀서빙이 23불 홀서빙이 23불인데 쉐프가 25불 받는건 좀 그렇지만 지금 이런 데이터만 봐도 얼마나 사람구하기가 힘든지 알수 있고 이제부터는 악덕업주들이 망할 시기이다. 이번을 기회로 워홀 피빨아먹는 악덕 업주들은 사람평생 못구해서 망해버렸으면 좋겠다

호주와 뉴질랜드의 차이

최근 호주의 코로나 확산 소식을 들었고 말안듣고 마스크 안쓰고 방역수칙 안지키는 호주의 소식을 들었다 이전까지는 크게 몰랐지만 호주는 뉴질랜드에 비하면 와일드하고 말을 안듣는것 같다 뉴질랜드는 락다운하라고 하면 말 잘듣고 통제 잘따랐는데 이런말 하기는 뭐하지만 호주는 철부지 청소년같고 안타깝다 호주와 뉴질랜드는 너무나 닮아있다고 생각했지만 착각이였던것 같다

관심거리 2021.08.16

보다폰을 싸게 이용하기! (평생 20불 할인)

최근에 휴대폰을 구매하면서 보다폰에서 굉장히 솔깃한 조건으로 플랜에 가입했다 보다폰 prepaid 고객인 경우 플랜으로 변경하면 한달에 20불씩 그만둘때까지 할인을 해준다는것! 40불짜리 플랜은 할인이 안되고 60불짜리는 20불 할인해줘서 40불에 한달 12기가 + 무제한 데이터를 사용가능하다 스키니가 4주(28일)에 36불인데 4.5기가+무제한 이니까 스키니 쓰는것보다 더 이득이다. 여기서 끝이 아니고 60불플랜을 사용하는것과 동일하게 되기 때문에 가족을 여기에 묶어서 companion plan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추가인원 한명당 30불에 60불짜리 플랜과 같은 혜택인 12기가+무제한플랜을 사용가능하다 정가로 하면 60 + 30 = 한달 90불인 플랜을 40 + 30 = 한달 70불에 이용가능한것 보다..

카운터 오퍼라고 들어보셨나요?

와.. 오늘 와이프가 카운터 오퍼라고 들어봤냐고 물어봐서 처음듣는 용어라 조금 조사를 해봤더니 카운터오퍼는 내가 다니는 회사에 퇴사 혹은 이직 의사를 밝히면 회사에서 이직하려는 회사보다 더 좋은 조건으로 회사에 남아있길 제안하는것으로 "독이든 성배"라고들 말하면서 그 단점에 대해 언급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HR부터 면접관 회사 윗 직급 등등 그들의 말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은데 내 생각과 많이 달라 그에대해 야이기 해볼까 한다. 사회생활에 도움이 될수도 지금의 연봉에 몇백이 더 오를수도 있으니 참고해서 잘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다. 몇몇이 말하는 카운터 오퍼의 문제점 1. 카운터 오퍼를 받아들여도 금방 다시 이직할자리를 찾는다 2. 배신자로 찍힌다 & 잠재적 퇴사자로 인식한다 3. 구조조정시 대상자가 될 수 ..

관심거리 2021.08.03

와... 웰링턴에서 한국치킨은 K-chicken!

이번 주말에 알게 된 한국 치킨집을 다녀왔다 파라파라우무에 있는 K-Chicken이라고 누가 봐도 한국 치킨집인 이름인데 이야.. 진짜 너무너무너무 맛있다 그냥 한국 치킨 맛이다 양념치킨도 너무 맛있고 후라이드도 바삭함이 정말 좋았다 오클랜드가 아닌 웰링턴 근방에서 한국 치킨을 먹다니 파라파라우무를 지나가거나 치킨이 생각나면 무조건 간다 진짜 맛있다 염지도 잘되어있고 (외국인은 모르겠지만 한국사람 입맛에 딱 적당한 염지로 짜지도 않고 좋았다) 튀김옷도 적당한 두께에 피시엔 칩스의 가벼운 튀김옷이 아닌 KFC 튀김옷인데 그거보다 가볍고 안 느끼한 그런? 칩스도 보면 튀기기도 정말 잘하시는 듯하다 맥도널드 칩스처럼 얇은 거 아니고 KFC칩스 크기인데 KFC칩스처럼 눅눅하지 않다 (어디 칩스 쓰세요???) 홀..

관심거리 2021.08.02

이제는.. 관심이 없다

어제부터 이민에 대한 관심이 급 식었다 https://www.nzherald.co.nz/nz/otaki-mp-says-local-gps-decision-to-return-home-was-his-choice/RAXFSR2XFTB6UYCQRQSSOS32RU/ Ōtaki MP says local GP's decision to return home was his choice - NZ Herald The young Ōtaki GP left the country last month after a year in residency limbo. www.nzherald.co.nz 그 이유는? 이 기사 때문인데 GP와 간호사들이 EOI가 닫히고 언제 열지 모르는 불확실성에 본국으로 돌아간다는 떠들썩한 뉴스들이 있었는데 노동..

뉴질랜드 이민의 미래

이제는 어쩌면 무언가를 해야 하는 터지기 일보직전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다 조만간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발표가 있을것이고 있어야 한다 그런 참에 이민 관련 데이터를 천천히 살펴봤다 모든 데이터는 아래링크를 통해 확인했고 정부에서 제공하는 데이터이니 거짓이 없으리라 생각한다 https://mbienz.shinyapps.io/migration_data_explorer/ Migration Data Explorer If you encounter any issues, please Contact Us so we can address the problem. Select an item from the Quick Select list above. This will direct you to the Data Explore..

또 워크비자 및 이민법은 수정이 되고...

예정되었던 새 고용주인증제도와 새로운 워크비자 정책이 미루어질것 같다 더불 기존 기준시급미만은 1년의 워크비자 이상은 3년의 워크비자를 받았었는데 다음주 월요일(2021년 7월 19일)부로 기준시급미만은 2년의 워크비자를 받게된다 https://www.tvnz.co.nz/one-news/new-zealand/thousands-foreign-workers-allowed-stay-in-nz-essential-skills-visas-extended The maximum duration of essential skills visas for jobs paid below the median wage will temporarily increase from 12 months to 24 from Monday. The m..

좋좋소 시즌3 마지막회를 보고

중소기업 출신이기에 더욱 더 공감이 많이되고 다른회사도 다 이런걸까? 싶을정도로 이전 회사와 닮아 있어 신기하게 보던 웹드라마인데 사람들이 변하고 그안에서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게 참 재미있었다 각자 사연이 있고 사정이 있으며 가끔은 조충범이 되기도 하고 이과장이 되기도 하고.. ㅎㅎㅎ 결론은 회사생활은 이간질이 있고 배신도 있으며 어떤일이 있어도 사장은 안망한다. 의리? 개나줘버려라 나는 의리를 지킨다고 해도 사장한테는 "무슨 의리?" 일수도 있으니까 비전? 그딴거 필요없다 직원을 잡을수있는건 "돈"밖에 없다 돈이 곧 비전이고 회사가 성장하는 만큼 내 연봉도 올라가며 회사가 성장하면 그에 걸맞는 비전이 있는거다 연봉이 안오르면? 회사가 성장하지 못했거나 나에게 돌아올돈이 사장 뒷주머니로 들어가는거다 더불..

앞으로 일어날수 있는 영주권관련

최근 피고용인을 보호하기 위해서 Migrant Exploitation Protection Work Visa이 나왔는데 그 워크비자는 비자관련 고용주에게 부당한대우(착취)를 받은경우 고용주를 신고하고 신고한 사람은 6개월의 오픈워크비자를 받는 새로운 비자이다 요점은 고용주는 앞으로 해외노동력을 쓸 기회를 잃게되는것이고 착취당했던 직원은 6개월의 오픈워크비자로 보상을 받는것 여기서 생각을 조금 확장 해봤다 불이익을 받고 착취를 당했던 직원들이 6개월 비자를 보장받는것은 너무나 정의롭고 좋은데 내가 고용주이고 6개월 오픈워크비자를 받은 사람이 우리회사에 들어오겠다고 이력서를 넣으면 일반적인 지원자와 동등하게 대접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다 뭐 물론 차별은 금지되어있고 차별은 하면 안된다 정의롭고 원칙적으..

연봉이 올랐다

음.. 몇일전에 매니져의 매니져님께서 이메일을 보냈는데 갑자기 연봉을 올려준다고 하신다 왜 그럴까 한참을 생각해봤는데 생일도 아니고 입사 2주년도 아니고 연봉협상기간도 아닌데 갑자기 10%이상 올려준다고? 왜? 갑자기???????? 그것도 이렇게나 많이? 몇주전에 옆에 앉아있던 직원들이랑 비자 이야기 하면서 "나는 뉴질랜드에서 영주권 못받을지도 모르고 지금 뉴질랜드 이민성이 이민자를 아무도 안받는데 1년반동안 새 신청서를 안받았으면서 아직도 2년전 서류를 처리하고있다.. 이런 나라에서는 불안해서 못있겠다 그래서 캐나다를 알아보고 있다 BC tech pilot으로 잡오퍼 받아서 가면 4주만에 영주권 나오고 뉴질랜드가 연봉이 낮아서 캐나다에 왠만한 기업에 가도 여기보다 많이 받을거다 이력서도 많이 넣고 있다..

언제까지 실망시키려고...?

도무지 도대체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뉴질랜드 뉴질랜드 국외 임시비자신청자들의 5만개의 서류를 취소시키고 이제는 Residence visa application refunds may be next - Immigration New Zealand Residence visa application refunds may be next - Immigration New Zealand Immigration New Zealand is considering whether to allow refunds for those who have applied for residency. www.rnz.co.nz 라는 뉴스가 나왔다 미안하지만 현 뉴질랜드 시스템으로는 환불 5만건 진행하려면 반년은 걸릴껄? 그 와중에 영주권 서류들 중에서..

너무나 뉴질랜드 스럽네.. 5만명 환불이라니?

내 예측이 살짝 빗나갔지만 역시나 대량 환불 사건이 발생했다 내가 전에 "뉴질랜드스러운 뉴질랜드"(https://opendatabase.tistory.com/entry/%EB%89%B4%EC%A7%88%EB%9E%9C%EB%93%9C%EC%8A%A4%EB%9F%AC%EC%9A%B4-%EB%89%B4%EC%A7%88%EB%9E%9C%EB%93%9C)라는 포스팅을 통해서 환불시스템을 테스트해보고 대량으로 한 번에 떨궈낼 것 같다고 예측했는데 영주권 신청자들을 털어낸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대량으로 환불시켜버리는 상황을 만들어 냈다 정확한 날짜는 모르겠지만 offshore temporary visa 신청자 5만 명을 일괄 취소 및 환불하기로 한 것 offshore temporary visa에 해당되는 건 학생비..

호주영주권은 어떻게 받아야 하나?

뭐 호주 현지인은 아니지만 예전 기억을 더듬고 현재정보를 더해서 호주 영주권을 어떻게 해야하나를 좀 알아볼까 한다 어제 장문에 댓글을 남겨주신 ㅇㅇ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주권은 189, 190, 482, 491, 494 비자를 통해서 나오는데 그 중 189 190 491만 알아보고 고용주 스폰이 필요한 482 494비자는 제외하도록 한다 호주도 뉴질랜드와 동일하게 EOI를 운영하고 EOI에서 조건이 충족되면 초청장이 발급되고 이후 영주권이 진행이 된다 EOI점수 기준은 65점이지만 subclass 189/491비자의 경우 다음 링크에서 직전 점수 커트라인이 어느정도인지 확인이 가능하다 https://immi.homeaffairs.gov.au/visas/working-in-australia/skillsele..

관심거리 2021.07.06

코로나때문에 진짜 힘들긴 힘들다

https://www.business.govt.nz/news/minimum-wage-rises-1-april-2021/ 2021년 4월 1일부로 최저시급은 20불로 인상되었다! 최저시급이 오르면 음식값이 가장 먼저 1~2불이 올라버리니 사실 시급이 오르면 외식을 하고자 하는 심리를 위축시켜버려서 과연 최저시급을 억지로 끌어올리는 게 과연 옳은 방법인가 싶다 더불어 지금까지 시급의 변화를 보면 2016 - $15.25 2017 - $15.75 (50c 증가, 전년대비 3.28%) 2018 - $16.50 (75c 증가, 전년대비 4.76%) 2019 - $17.70 ($1.20 증가, 전년대비 7.27%) 2020 - $18.90 ($1.20 증가, 전년대비 6.78%) 2021 - $20 ($1.10 증..

아침이 빨라지고 있다

난 보통 아침 7시19분쯤 집에서 나와서 학교에 7시 35분쯤 도착한다 매일매일 같은시같에 출근하기에 변화를 보기가 참 좋다 오늘아침에 출근을 하면서 세상 밝아진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안보이던 버스정류장이 더 먼곳에서 보이고 어두컴컴해서 잘 알아보기 힘들었던 사물들까지 눈에띄게 들어왔다 몇일전에 와이프가 "오늘부터 아침이 몇초씩 빨라진다고 하더라?"라고 했었는데 오늘 몸소 느낄수 있는만큼 아침이 빨라졌다 빨리 빨리 빨라져서 따뜻한 아침을 돌려주시기를

웰링턴에 눈이? 영하의 온도도 아닌데 눈이?

음.. 내 기준 상식을 벗어난 일이 몇일전 발생했다 영하의 온도도 아닌데 눈이 내린것이다 약 영상 6도정도였고 영하에 근접하지 않았지만 눈이 내렸고 그 눈을 봤다 구름근처의 온도와 아래의 온도가 많이 다른가보다 기온이라 엄청나게 다를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어느구간에는 분명히 영하였고 그것으로 인해 눈이 생성되었으며 그 영하권에서 우리가 대면하는 기온 6도의 지역까지 눈이 녹지않고 도달한것을 보면 굉장히신기했다 더불어 체감온도가 정말 중요하다는걸 다시금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내가 아는 상식이 절대적이지 않다는 사실과 함께 전에 대만에 기온이 10도로 내려가 동사한 사람들이 나왔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왜 그런지 알겠다. 뉴질랜드도 영상 6도에 충분히 동사하고 남을정도로 추우니 말이다 이제는 예단하는 버릇..

뉴질랜드 이민 오지마세요 2021년버전

아래의 글은 지난 정보로 지금의 상황과 맞지 않을수 있습니다. 이민정보를 원한다면 22년 최신본을 확인해주세요 https://opendatabase.tistory.com/entry/2022%EB%85%84-%ED%9B%84%EB%B0%98%EA%B8%B0-%EC%9D%B4%ED%9B%84-%EB%89%B4%EC%A7%88%EB%9E%9C%EB%93%9C-%EC%9D%B4%EB%AF%BC-2021%ED%8A%B9%EC%98%81-%EC%9D%B4%ED%9B%84-%EC%98%81%EC%A3%BC%EA%B6%8C-%EB%B0%A9%ED%96%A5 아래는 뉴질랜드 이민 오지마세요 2021년버전 원문 입니다 또 이런 이야기를 해야하다니.. 뉴질랜드 올때만해도 레벨8과정만 하면 배우자 워크비자에 자식은 학생비자로..

내가 캐나다를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

뉴질랜드에서 영주권을 얼마나 많이 받았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https://www.immigration.govt.nz/documents/statistics/statistics-residents-decisions-financial-year 2010년 9,903승인 1,780반려 총서류 11,683 2011년 9,408승인 1,982반려 총서류 11,390 2012년 9,109승인 2,045반려 총서류 11,154 2013년 10,312승인 2,667반려 총서류 12,979 2014년 10,621승인 2,562반려 총서류 13,183 2015년 13,096승인 2,144반려 총서류 15,240 2016년 12,106승인 2,384반려 총서류 14,490 2017년 8,419승인 1,653반려 총서류 10,07..